부채표 배∙도라지 쌍화 [동화약품 제공]
부채표 배∙도라지 쌍화 [동화약품 제공]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동화약품이 기관지 건강에 좋은 배, 도라지, 벌꿀 등 3가지 성분을 추가해 ‘부채표 배∙도라지 쌍화’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채표 쌍화골드’ 출시 22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부채표 배∙도라지 쌍화’는 기존 제품 대비 성분부터 용량 및 디자인까지 향상됐다.

부채표 배∙도라지 쌍화는 기관지에 좋은 ‘국산 배’, ‘도라지’ 농축액을 추가하고, 면역과 피로회복에 좋은 ‘벌꿀’을 더해 기존 제품 대비 성분을 강화했으며, 한약맛이 강한 시중의 제품들과 달리 남녀노소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단맛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또, 소비자의 선호에 맞춰 기존 100㎖에서 120㎖로 용량을 증가시켰고, 원재료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배∙도라지 쌍화’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부채표 배∙도라지 쌍화는 즐거운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수요와 기호를 반영해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쌍화음료”라며 “기침, 호흡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담은 부채표 배∙도라지 쌍화로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채표 배∙도라지 쌍화는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dlc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