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골프선수 안신애가 과거 수영장에서 촬영한 셀카사진이 화제다.
안신애는 지난해 6월 자신의 트위터에 “기분전환 삼아 머리도 하고 태닝, 수영도 하고. 그래. 이게 필요했어요.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신애는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강렬한 빨간 립스틱과 하얀 피부가 아름다운 대조를 이루며 모델급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안신애는 2일 전북 무주의 무주안성CC에서 개막되는 ‘제4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 출전해 시즌 첫승을 노린다.
안신애 사진에 누리꾼들은 “안신애, 골프선수가 이렇게 예뻐?”, “안신애, 모델이라고 해도 믿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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