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JTBC ‘썰전’에서 하차한 이철희 두문정치연구소장이 남성지 표지 모델로 활약했다.
‘썰전’ 하차 후 지난 1월 20일 더불어민주당에 공식 입당한 이철희 소장은 최근 남성지 MAXIM 2016년 2월호 표지를 장식해 주목을 받고 있다.
화보 속 이철희 소장은 깔끔한 정장차림을 한 채 넥타이를 매는 모습을 연출하며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 소장은 MAXIM 인터뷰에서 총선을 언급하면서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한다. 두 번, 세 번 할 생각은 없고 이번에 안되면 (국회의원 출마)는 깨끗하게 접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 소장은 “강용석과 실제로 그리 친하지 않다”며 ‘썰전’의 방송 뒷얘기를 유쾌하게 꺼내기도 했다.
한편 MAXIM의 이색적인 한국 정치인 커버는 강용석, 표창원에 이어 이 소장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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