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크로캅과 함께 내한한 '간판'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리스티의 완벽한 몸매가 화제다.
과거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비키니 화보를 촬영했다. 스타 라운드걸로 활동하며 무대에 올라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기 때문에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평소 철저한 몸매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특히 볼륨감 있는 가슴과 매끈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구릿빛 피부는 아리아니의 섹시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한편, 크로캅은 8일 오전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1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진행된 UFC 서울 티켓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추성훈, 김동현, 벤슨 헨더슨, 미르코 크로캅, 아리아니 셀레스티 등이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