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한류스타 이종석(26)과 박신혜(25)가 1일 불거진 열애설에 파파라치 언론의 열애설 보도를 부인했다.

이종석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 측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헤럴드경제와의 통화에서 “SBS ‘피노키오’에 함께 출연하기 이전부터 친분이 있었고 드라마를 하면서 많이 친해졌다”라면서 “굉장히 친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양측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의 지면 촬영을 진행하며 함께 움직일 일이 많다 보니 잦은 만남을 가졌다는 설명이다. 양측은 “비슷한 또래이고, 연기에 대한 고민과 조언을 함께 나누며 정말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방영된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수습기자 최달포와 최인하로 출연, 풋풋환 성장 로맨스를 선보이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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