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네덜란드 출신 모델의 속옷화보가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지난 8일 (현지시각) 말로즈 호스트의 화보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속 말로즈 호스트는 흰색 속옷에 가터벨트를 착용한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화보는 속옷 브랜드 ‘포 러브 앤드 레몬’의 최신 컬렉션 화보이다.

신혼여행을 계획중인 신부를 위한 흰색 속옷화보가 담겨 있다.

한편 말로즈 호스트는 할리우드 영화배우 알렉스 페티퍼와 지난해 4월보퉈 교제해 왔으며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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