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연재가 든 명품백 뭐길래?…560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베이비 캄파나’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차분한 가을 스타일링을 공개한 가운데, 룩의 포인트가 된 보테가 베네타 가방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단정한 네이비 룩에 밝은 컬러의 위빙백을 더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을 준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네이비 컬러 카디건과 같은 계열의 스커트를 매치하고, 화이트 이너와 밝은 색감의 위빙백을 더했다. 사진 속 가방은 보테가 베네타의 ‘베이비 캄파나’로 알려졌다. 베이비 캄파나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인트레치아토 짜임과 부드럽게 떨어지는 곡선형 실루엣이 특징인 숄더백이다. 보테가 베네타 공식 홈페이지는 캄파나 라인을 “아카이브 실루엣을 재해석한 가방”으로 소개하며, 구조감과 부드러움의 균형을 강조한다. 캄파나 라인의 핵심은 보테가 베네타 특유의 인트레치아토다. 인트레치아토는 가죽을 엮어 만든 듯한 짜임으로, 큰 로고 없
2026.08.27 20:30
가수 홍진영 “맥주 세 모금에 얼굴 빨개져”…‘알코올 홍조’, 건강 적신호일까?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가수 홍진영이 맥주를 조금 마신 뒤 얼굴이 붉어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이른바 ‘알코올 홍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은 단순히 술이 약해서 생기는 반응으로 여겨지기 쉽지만, 몸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과 관련된 신체 신호일 수 있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알쓰인 나는 분위기 내보고 싶어서 맥주 한잔을 마셔보려고 했고 세 모금 마시고 세 번째 사진처럼 빨개져서 혼자 알딸딸한 건 #안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사람들이 저 술 잘못 마신다고 하면 안 믿어요.. 생긴 게 말술 마시게 생겼다고 얘기들 하지만요? 생긴 거랑 다를 수도 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맥주잔을 들고 웃는 모습과, 이후 얼굴이 붉어진 모습이 함께 담겼다.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는 현상은 흔히 알코올 홍조 반응으로 불린다. 이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아세트
2026.08.27 12:01
정선희 “1년 했다”…치아 교정하면 얼굴형도 달라질까? 효과와 주의점은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방송인 정선희가 치아 교정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면서 교정 치료의 효과와 기간에 관심이 쏠린다. 치아 교정은 단순히 치열을 가지런하게 만드는 미용 시술로만 여겨지기 쉽지만, 실제로는 위아래 치아가 맞물리는 교합과 구강 건강을 함께 개선하는 치료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정선희가 출연해 이경실, 조혜련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정선희는 자신의 치아를 가리키며 “교정을 해서 입을 좀 넣었다. 1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선희는 “신동엽 오빠의 고등학교 동창 오빠가 해줬다. 도전하고 싶은 치열을 만났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경실과 조혜련은 “그러고 보니까 조금 안으로 들어갔다”,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정선희는 “원래는 옆에서 보면 약간 처마가 있었다”고도 털어놨다. 치아 교정은 삐뚤거나 벌어진 치아, 돌출된 앞니, 덧니, 부정교합 등을 장치를 이용해 서서히 이동시키
2026.08.27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