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소희 전시회룩 속 ‘그 가방’…MM6 메종 마르지엘라 ‘올리브백’ 주목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전시회 나들이룩을 공개한 가운데, 어깨에 멘 올리브 컬러 숄더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드러운 블라우스와 화이트 하의에 차분한 카키빛 가방을 더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문화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은은한 노란빛 블라우스와 흰색 쇼트팬츠를 매치하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다. 여기에 올리브 그린 컬러의 숄더백을 더해 전체 룩에 무게감과 실용성을 줬다. 사진 속 가방은 MM6 메종 마르지엘라의 올리브 그린 숄더백으로 알려졌다. 해당 숄더백은 올리브 그린 색상,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 전면 로고 패치, 뒷면 시그니처 화이트 스티치, 지퍼형 상단 여밈, 실버 톤 하드웨어를 특징으로 한다. 제품은 메종 마르지엘라의 세컨드 라인으로, 공식 홈페이지는 1997년 론칭한 MM6가 위트와 자유분방한 감성으로
2026.08.28 14:40
손담비, 출산 후 21㎏ 감량…‘한입 식사’보다 중요한 산후 몸매 관리법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21㎏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여행 중에도 소량만 먹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산후 체중 감량은 식사량 조절과 운동이 함께 중요하지만, 무조건 적게 먹는 방식보다 회복 단계와 영양 상태를 고려한 관리가 필요하다. 최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일본 도쿄 여행을 떠난 손담비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인과 함께 맛집을 찾은 손담비는 여러 음식을 앞에 두고도 조금씩만 맛봤고, 이를 본 지인은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언니랑 같이 다니면 좋아하겠다”며 “한입 먹고 다 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앞서 만삭 당시 67㎏까지 체중이 늘었지만, 출산 후 21㎏을 감량해 현재 46㎏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식사량 조절과 함께 발레, 필라테스 등 운동을 꾸준히 이어왔고, 최근에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출산 후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은 개인차가 크다. 임신 중 늘어난 체중에는 체지방뿐 아
2026.08.28 13:26
여에스더 “내일 죽어도 오늘까지 예뻐야”…외모 콤플렉스, 우울증과 관련 있을까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의사 겸 방송인 여에스더가 외모 비하 악플과 어린 시절의 외모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외모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반복되면 단순한 기분 상함을 넘어 자존감, 신체상, 우울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여에스더는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자신을 향한 여러 비판 중 외모를 겨냥한 말에 특히 상처를 받는다고 털어놨다. 그는 “‘못생겼다’ ‘해도 해도 너무했다’ ‘홍혜걸은 왜 저런 여자랑 결혼했냐’”는 악플을 언급하며, 외모와 관련한 말이 오래 남는다고 했다. 또 여에스더는 다섯 딸 중 셋째로 자라며 외모 비교를 경험했고, 초등학교 시절 “원숭이 같은 누나”라는 놀림을 들은 기억도 떠올렸다. 그는 “저는 내일 죽더라도 오늘까지 젊고 예뻐야 한다”고 말하며 외모 관리에 신경 쓰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외모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문제는 외모 불만이 지나치게 커져 일상 기능과 정신건강을 흔들 때다. 자신의 얼굴이나 몸에서 마음에 들지 않
2026.08.28 10:40
손연재가 든 명품백 뭐길래?…560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베이비 캄파나’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차분한 가을 스타일링을 공개한 가운데, 룩의 포인트가 된 보테가 베네타 가방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단정한 네이비 룩에 밝은 컬러의 위빙백을 더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을 준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네이비 컬러 카디건과 같은 계열의 스커트를 매치하고, 화이트 이너와 밝은 색감의 위빙백을 더했다. 사진 속 가방은 보테가 베네타의 ‘베이비 캄파나’로 알려졌다. 베이비 캄파나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인트레치아토 짜임과 부드럽게 떨어지는 곡선형 실루엣이 특징인 숄더백이다. 보테가 베네타 공식 홈페이지는 캄파나 라인을 “아카이브 실루엣을 재해석한 가방”으로 소개하며, 구조감과 부드러움의 균형을 강조한다. 캄파나 라인의 핵심은 보테가 베네타 특유의 인트레치아토다. 인트레치아토는 가죽을 엮어 만든 듯한 짜임으로, 큰 로고 없
2026.08.27 20:30
가수 홍진영 “맥주 세 모금에 얼굴 빨개져”…‘알코올 홍조’, 건강 적신호일까?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가수 홍진영이 맥주를 조금 마신 뒤 얼굴이 붉어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이른바 ‘알코올 홍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은 단순히 술이 약해서 생기는 반응으로 여겨지기 쉽지만, 몸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과 관련된 신체 신호일 수 있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알쓰인 나는 분위기 내보고 싶어서 맥주 한잔을 마셔보려고 했고 세 모금 마시고 세 번째 사진처럼 빨개져서 혼자 알딸딸한 건 #안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사람들이 저 술 잘못 마신다고 하면 안 믿어요.. 생긴 게 말술 마시게 생겼다고 얘기들 하지만요? 생긴 거랑 다를 수도 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맥주잔을 들고 웃는 모습과, 이후 얼굴이 붉어진 모습이 함께 담겼다.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는 현상은 흔히 알코올 홍조 반응으로 불린다. 이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아세트
2026.08.27 12:01
정선희 “1년 했다”…치아 교정하면 얼굴형도 달라질까? 효과와 주의점은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방송인 정선희가 치아 교정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면서 교정 치료의 효과와 기간에 관심이 쏠린다. 치아 교정은 단순히 치열을 가지런하게 만드는 미용 시술로만 여겨지기 쉽지만, 실제로는 위아래 치아가 맞물리는 교합과 구강 건강을 함께 개선하는 치료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정선희가 출연해 이경실, 조혜련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정선희는 자신의 치아를 가리키며 “교정을 해서 입을 좀 넣었다. 1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선희는 “신동엽 오빠의 고등학교 동창 오빠가 해줬다. 도전하고 싶은 치열을 만났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경실과 조혜련은 “그러고 보니까 조금 안으로 들어갔다”,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정선희는 “원래는 옆에서 보면 약간 처마가 있었다”고도 털어놨다. 치아 교정은 삐뚤거나 벌어진 치아, 돌출된 앞니, 덧니, 부정교합 등을 장치를 이용해 서서히 이동시키
2026.08.27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