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혜, 5일 만에 2㎏ 감량했다…드레스 자태 ‘눈길’, 단기간 체중 관리 주의점은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배우 박경혜가 시상식을 앞두고 5일 만에 체중 2㎏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짧은 기간 체중을 줄인 뒤 오랜만에 밥을 먹는다며 식사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박경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를 통해 2026 서울국제드라마어워즈 시상자로 참석하기까지의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시상식 당일 돈가스 김밥으로 식사하던 그는 “밥을 먹은 지 너무 오래됐다”며 “탄수화물이 세상을 더 밝게 보이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5일 만에 2㎏을 뺐다. 진짜 많이 뺐죠?”라며 체중 감량 사실을 알렸다. 며칠 사이 체중이 1~2㎏ 줄어드는 경우는 드물지 않다. 다만 이때 감소한 체중이 모두 체지방은 아니다.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 체내 수분량 등에 따라 단기간 체중 변화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 5일 만에 2㎏ 감량…체지방보다 수분 감소 영향 클 수도 체중은 지방과 근육, 뼈, 수분 등 여러 요소로 구성된다. 식사량을 줄이면 체지방뿐 아니라 체내 수분과 소화기관에 남
2026.10.14 19:30
홍석천 “담배 끊고 7㎏ 늘었다”…체중 관리 위해 선택한 식단은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금연을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에 체중이 6~7㎏ 늘었다고 밝혔다. 금연 후 체중 관리에 나서면서 사과와 요거트, 견과류 등을 활용한 식단도 공개했다. 홍석천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금연 한 달이 넘어가면서 6~7㎏ 증량. 다이어트하자”라는 글과 함께 식사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사과와 작은 빵,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등이 담겼다. 요거트에는 호두와 캐슈너트 등을 곁들였다. 앞서 홍석천은 금연 2주가 지났을 당시에도 체중이 자신의 최고 수준까지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제 운동, 식단, 건강 잘 챙겨보자”며 생활 습관을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담배를 끊은 뒤 체중이 증가하는 현상은 드물지 않다. 니코틴 공급이 중단되면서 식욕과 에너지 소비량에 변화가 생기고, 흡연을 대신해 간식을 찾는 습관이 나타날 수 있다. 금연하면 식욕 증가…체중 증가 초기 3개월에 집중 담배에 들어 있는 니코틴
2026.10.14 11:45
신봉선 목에 걸린 ‘2000만원대 목걸이’…다이아 더하면 9000만원 훌쩍 넘는다는데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방송인 신봉선이 여러 차례 착용한 것으로 알려진 목걸이가 2000만원을 훌쩍 넘는 고가의 명품 주얼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신봉선 SNS를 통해 공개된 목걸이는 미국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 & Co.)의 ‘하드웨어 스몰 링크 네크리스’다. 타원형에 가까운 금속 고리를 연속적으로 연결한 체인 형태로, 별도의 펜던트나 보석 장식 없이 체인 자체를 중심으로 제작됐다. 신봉선이 착용한 것으로 소개된 제품은 18K 로즈골드 소재의 스몰 링크 모델이다. 티파니앤코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 표시된 판매가는 2455만원이다. 하드웨어는 티파니앤코를 대표하는 주얼리 컬렉션 가운데 하나다. 일반적인 가는 체인 목걸이와 달리 금속 고리의 형태와 연결 구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1962년 팔찌에서 출발…뉴욕 거리에서 영감 얻은 디자인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은 2017년 처음 출시됐다. 디자인의 출발점은 1962년 제작된 티파니의 아카이브 팔찌다. 브랜드는
2026.10.13 22:30
48세 엄지원, 10년은 젊어보이는 비결은?…눈가·얼굴선 잡는 ‘리프팅’ 뭐길래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배우 엄지원(48)이 10년 넘게 받아온 피부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눈가와 얼굴선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면서 시술 후 일상생활에 지장이 적은 방법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엄지원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오랫동안 다닌 피부 관리 병원을 방문했다. 그는 “평상시에 다운타임 없는 관리를 선호하는 편”이라며 “촬영하다 보면 ‘늙었구나’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다. 그럴 때 온다”고 말했다. 관리 주기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할 때는 2~3주에 한 번씩 온다”며 “병원이 세 번 이전하는 동안 계속 다녔다”고 설명했다. 엄지원이 꾸준히 받는다고 밝힌 관리는 눈가 리프팅과 두피 근막을 풀어 얼굴선을 개선하는 관리다. 그는 “눈쪽이 약해서 아이 리프팅이랑 머리쪽 근막을 풀어주는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시술을 마친 뒤에는 달라진 눈매와 얼굴선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엄지원은 “약간 라인을 잡아준다”며 관리 효과를 언급했다. 눈가 피부 얇고 탄력 떨어지기 쉬워…리프팅 원리는 눈
2026.10.13 20:30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47세에 아들 출산…‘노산’이어도 건강하게 낳을 수 있다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배우 한다감이 47세의 나이에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결혼과 출산 시기가 늦어지면서 40대 산모가 늘어나는 가운데, 고령 임신과 건강한 출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한다감이 지난 9월 22일 아들을 출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태명 ‘찰떡이’로 불렸던 아들은 2.64㎏으로 태어났으며, 이름은 김주원으로 정해졌다. 한다감은 아들의 첫 울음소리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그는 “건강하게 잘 있어 줘서 고맙다”며 “최선을 다해서 좋은 엄마가 될게”라고 말했다. 한다감은 앞서 40대 중반부터 임신을 준비해 체외수정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에서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소개되기도 했다. 의학적으로는 만 35세 이상에 출산하는 경우를 고령 산모로 분류한다. 나이가 들수록 임신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건강 요인이 늘어나지만, 고령 임신이라는 이유만으로 건강한 출산이 불가능한 것은
2026.10.13 17:30
65세 서정희 “실리프팅 조금 했는데 얼굴 좋아져”…만족했다는 시술 뭐길래?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방송인 서정희(65)가 얼굴 처짐을 개선하기 위해 실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주변에서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자주 듣고 있다며 시술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정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요즘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참 많이 듣는다”며 “사실은 많이 하지 않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변화가 컸다”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시술은 실리프팅과 실루엣 소프트다. 서정희는 “얼굴의 지지력을 보완하고 내려온 지방을 원래의 위치에 가깝게 재배치했다”며 “얼굴선이 달라지고 표정이 한결 편안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나이가 들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동시에 얼굴의 지방과 연부조직이 아래로 처지면서 윤곽이 달라진다. 실리프팅은 피부 아래에 특수한 실을 삽입해 처진 조직을 당겨 올리는 시술이다. 서정희가 언급한 실루엣 소프트 역시 실리프팅에 사용되는 제품 가운데 하나다. 피부 아래 특수 실 삽입…처진 볼·턱선 당겨 올린다 실리프팅은 의료용 실
2026.10.12 20:30
48세 김사랑, 비키니 몸매 뽐낸 뉴욕 여행 일상…40대 후반 지키는 운동·식단은?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 여행 중 수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평소 꾸준히 실천해온 운동과 식단 관리법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뉴욕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농장을 산책하고 갓 만든 도넛을 맛보는가 하면 숙소 루프탑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모습도 담겼다. 앞서 김사랑은 자신의 몸매 관리 방법으로 아침 운동과 식단 관리를 꼽은 바 있다. 눈을 뜨면 복근 운동부터 시작해 20~30회씩 나눠 총 100회가량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단으로는 차요테와 사과, 오이 등을 넣은 음료와 버섯을 활용한 식사를 소개했다. 눈에 띄는 것은 특정 음식이나 단기간의 다이어트보다 반복되는 생활 습관이다. 김사랑은 과거 “특별한 비법은 없다”며 자신의 루틴을 꾸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침마다 복근 100개…공복이라고 살 더 빠지는 것은 아냐 김사랑이 아침마다 하는 복근 운동은 복부와 몸통을 지탱하는 코어 근육을 사용하는 근
2026.10.07 20:30
‘뱀이다’ 가수 김혜연 “코로 숨도 못 쉬고 노래도 힘들어”…성형수술 뒤 생긴 축농증, 왜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 코 성형 재수술 이후 심한 축농증과 코막힘을 겪어 최근 이비인후과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혜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에 출연해 약 30년 전 첫 코 성형을 받은 뒤 2년 전 재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이후 코로 숨쉬기 어려울 정도로 축농증이 심해졌고 노래할 때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 불편했다고 설명했다. 김혜연은 “2년 전 수술한 게 잘못됐는지 고름이 찼다”며 “코로 숨을 쉴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이비인후과에서 축농증 수술과 비중격 교정술을 함께 받았다고 밝혔다. 코 성형 이후 코막힘이나 부비동염이 생겼다고 해서 수술이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만성 부비동염은 코 안의 염증과 감염, 비용종, 비중격 만곡 등 여러 원인으로 부비동의 환기와 분비물 배출이 원활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 과거 코 수술로 연골이나 비중격 구조가 달라진 경우에는 코 안의 기류와 구조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26.10.07 12:14
배우 한정수 “오래 먹던 수면제 완전히 끊었다”…장기복용 약 갑자기 중단하면 안 되는 이유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배우 한정수가 오랫동안 복용했던 수면제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최근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다른 약을 추가로 복용한 뒤에는 다음 날까지 정신이 맑지 않은 불편도 겪었다고 말했다. 한정수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영상에서 “전에 먹던 약이 있는데 그거 먹으면 다음 날까지 맑지가 않다”며 “요즘 잠을 잘 못 자서 그걸 추가했는데 정신이 멍하다”고 말했다. 장기간 복용했던 수면제에 대해서는 “완전히 끊었다”고 밝혔다. 과거 한정수는 심한 불면 증상으로 치료를 받아온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수면을 돕는 약은 종류에 따라 다음 날 졸림이나 집중력 저하가 남을 수 있다. 오랫동안 복용한 일부 수면제는 갑자기 끊을 경우 불면이 다시 심해지거나 금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중단 과정에도 관리가 필요하다. 수면제 먹었더니 다음 날까지 ‘멍’…약효 남을 수 있어 수면제는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거나 수면을 유지하도록 돕지만 약효가 다음 날 아침까
2026.10.07 10:28
명품시계 롤렉스 있는데…코요태 빽가가 차고 다닌다는 수만원대 ‘이 시계’ 뭐길래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고가의 명품 시계를 여러 점 보유하고 있지만 평소에는 수만원대 카시오 시계를 자주 착용한다고 밝혔다. 최근 자신의 시계 컬렉션을 공개한 빽가는 롤렉스와 바쉐론 콘스탄틴 등 고가 브랜드 제품과 함께 카시오의 메탈 시계를 소개했다. 그는 가격 부담 없이 자주 착용하는 제품이라며 배터리 역시 약 3년에 한 번 정도 교체한다고 설명했다. 빽가가 공개한 제품은 카시오의 스탠더드 아날로그 라인인 ‘MTP-1302D’ 계열로 알려졌다. 실버 컬러 케이스와 메탈 밴드, 화이트 계열 다이얼을 조합한 제품이다. 국내외 온라인 판매가는 유통 경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10만원 이하에서 형성돼 있다. 국내 리셀 플랫폼에서는 최근 MTP-1302D-7A1V가 4만~5만원대에 거래됐고, 오픈마켓 판매가는 약 3만~6만원대로 확인된다. 38.5㎜ 케이스에 105g…날짜 표시까지 갖춘 아날로그 시계 MTP-1302D는 전통적인 아날로그 시계 구성을 적용
2026.10.06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