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2,117건
-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전격 연기…모레노 감독 거취는?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중동 정세 불안에 결국 2027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개최 일정을 내년 1월에서 12월로 연기했다. AFC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7년 1월7일부터 2월5일까지 사우디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아시안컵이 2027년 12월23일부터 2028년 1월21일까지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2026.11.03 16:38 -
손흥민·이강인 있을까?…메시·호날두 등 선수가 뽑는 ‘FIFPRO 베스트11’ 후보 명단 봤더니
3명, 공격수 3명이 먼저 선정된다. 이들 다음으로 많은 표를 받은 필드 플레이어가 나머지 한 자리를 채우는 식이다. 최종 수상자 11명은 오는 9일(현지시간) 공개된다.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베스트11 결과는? 한편 앞서 FIFPRO는 지난 2월 홈페이지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아시아 대륙 대회 최초로 선수들이 직접
2026.11.03 14:01 -
사우디 아시안컵 1년 연기 가능성…손흥민 라스트댄스 어쩌나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1년 가까이 연기 수순에 들어갔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중동 유력 매체 ‘윈윈’은 31일(한국시간) “기존 2027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AFC 아시안컵이 1년 연기돼 2028년에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단독 보도했다. ‘윈윈’은 “대륙 대회 개최와 관련된 상황
2026.11.02 10:17 -
‘은퇴 소동’ 96라인·손흥민 동반 승선…모레노호, 갈등 봉합 시험대
결정하는 평가 요소가 될 전망이다. 내년 1월 예정된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앞두고 대표팀의 조직력을 다질 마지막 실전 기회이기도 하다. 모레노 감독이 선수단 내부의 불화설을 잠재우고 팀을 하나로 묶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월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26명) ▶GK= 김승규(도쿄), 조현우(울산), 송범근(전북) ▶DF= 설영우
2026.10.29 15:00 -
박문성 “황희찬, 실력만 놓고도 대표팀 안 뽑힐 수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앞두고 중동 현지 적응과 전술 조합을 점검하는 무대가 된다. 또한 ‘기간제’ 꼬리표를 달고 지휘봉을 쥔 모레노 감독이 임기를 보장받고 치르는 마지막 일전이다.
2026.10.27 16:29 -
“손흥민을 이름 아닌 ‘7번’이라 불러, 알았나” 라커룸서 무슨 일이…불화설 국회서도 시끌
우리 대표팀의 리더십이 무너진 상황을 수습할 수 있을지 근본적 의구심을 갖는 게 아니겠나”라고 했다. 이 부회장은 “대표팀이 조금 더 하나로 뭉치며 앞으로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중심으로 11월 A매치와 (내년 1월 개막하는)아시안컵을 준비하며 조금씩 개선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축구대표팀, A매치 4연전 2승1무1패 한편 모레노 임시 감독
2026.10.21 23:33 -
“이강인이 손흥민을…” 근거없는 루머에 결국, 소속사 “법적 대응”
. 형들을 잘 따르려고 한다”고 말하면서 선수단 내 파벌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이다. 누리꾼들은 이강인의 SNS에 몰려가 2024년 아시안컵 카타르 대회 당시 발생한 ‘탁구 게이트’ 논란까지 소환해 악플과 설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당시에도 요르단과의 4강전을 앞두고 이강인 등 일부 젊은 선수들이 탁구를 치기 위해 식사를 일찍 마치고 자리를 떠났다가 손흥민
2026.10.13 11:16 -
사우디 연쇄 피격에 ‘11월 원정’ 韓축구 직격탄…아시안컵 개최지 바뀌나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사우디아라비아를 둘러싼 중동 정세가 불안해지면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11월 원정 평가전과 내년 1월 개막하는 아시안컵 준비에 비상이 걸렸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2일 “아시아축구연맹(AFC)과 긴밀히 소통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달 치를 예정이던 원정 평가전을 두고도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하고 있다
2026.10.12 18:05 -
‘A매치 59골’ 47년만 차붐기록 넘은 손흥민의 고백 “이름 맞대기가 죄송스럽다”
신기록을 세운 셈이다. 여자 선수까지 포함하면 한국 선수 A매치 최다 골 기록은 미드필더 지소연(수원FC위민)이 가진 76골(182경기)이다. 손흥민은 열여덟살이었던 2010년 12월 시리아를 상대로 한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듬해인 2011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인도전에서 A매치 세 번째 출전 만에
2026.10.07 14:03 -
황인범 “아니요” 국대 은퇴설 부인…김민재·황희찬은 침묵
보여드렸다. 그 부분에 대해 아쉽고 죄송한 마음이 컸다”고 덧붙였다. 또 “(모레노 감독에 대해) 임시라는 워딩을 썼던 건, ‘어차피 나가실 분이라 우리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아니라, 한국이 오랫동안 우승하지 못한 아시안컵이라는 대회를 앞두고 감독님이 그대로 가실지 아니면 또 바뀔지 모르는 그 상황이 잘못됐다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2026.10.07 09:24
HeralDeep2건
-
[김수한의 북한이야기_김정은 북한축구 육성전략] 북한판 ‘클레르퐁텐’ 평양국제축구학교, 北축구 비밀병기 양성소
15억원)도 챙겼다. 아울러 내고향은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챔피언스컵에 아시아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FIFA 여자 챔피언스컵은 연맹별 클럽대회에서 우승한 6개팀이 출전해 세계 최고 클럽팀을 가리는 대회다. 북한 여자 축구는 이번 대회 외에도 2024년 U-20 월드컵 우승, 2024년과 2025년 U-17 월드컵 우승, 올해 U-17 아시안컵 우승 등
2026.07.08 11:27
-
북한판 ‘클레르퐁텐’ 평양국제축구학교, 북한 축구 비밀병기 양성소 [김수한의 북한이야기]
-17 월드컵 우승, 올해 U-17 아시안컵 우승 등 세계적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CNN은 “2027년 브라질에서 열리는 여자 월드컵에서 북한이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CNN은 북한 여자 축구의 글로벌 경쟁력에 대해 체계적인 유소년(Youth) 육성 시스템에 주목했다. 평양 내고향팀의 주장이자 대회 MVP로 뽑힌 김경영 선수는 북한의 차세대 육성
2026.06.21 11:24
포토363건
-
중국 국적의 축구 주심 마닝이 지난 2024년 2월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 카타르의 AFC 아시안컵 결승전 경기에서 주심으로 활동하는 모습. [게티이미지]
-
이란 여자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참가 이후 호주 정부의 망명 신청을 수락했다. 사진은 경기 전 단체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란 여자 축구 대표팀 선수들. [로이터]
-
지난 2일 한국과의 아시안컵 경기에서 국가연주 때 침묵하는 이란 선수들. [EPA·연합뉴스]
-
2일(현지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과 맞붙은 이란 대표팀 선수가 경기 시작 전 국가가 연주되자 따라부르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있다. [SNS]
-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한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뉴시스]
-
2일(현지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과 맞붙은 이란 대표팀 선수가 경기 시작 전 국가가 연주되자 따라부르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있다. [SNS]
-
2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 한국과 베트남의 경기. 신민하가 동점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2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베트남에 패배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