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은 어떻게 서울에 집을 샀나
물려받은 것 없이 ‘서울 자가’ 이룬 멘토를 찾아서. 오직 여기서만 솔직하게 들어보는 ‘자산 키우기 기술’

김부장은 어떻게 서울에 집을 샀나
물려받은 것 없이 ‘서울 자가’ 이룬 멘토를 찾아서. 오직 여기서만 솔직하게 들어보는 ‘자산 키우기 기술’

“임장할 때 동·호수도 찍어놔요” 17억 서울 자가 강 차장의 입지 읽는 비법은[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③]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지금의 일상도 좋아요. 다만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학군지로 갈아타려고 준비 중입니다.” 강 차장의 컴퓨터에는 수년뒤 기회가 왔을 때 갈아타기하고 싶은 20여개의 아파트 단지 리스트가 있다. 그는 과거 철저한 임장으로 당시 저평가됐던 금호두산아파트를 매수한 경험에서 ‘준비된 자가 좋은 급매물을 잡을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 이에 자가를 마련한 이후에도 여전히 아내와의 데이트 겸 관심 있는 단지를 직접 다니며 그곳의 로얄 동, 로얄 호수를 파악해 두는 ‘임장 루틴’을 갖고 있다. 그는 단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뒤 그 내용을 파일에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둔다. 서울생활 10여년 만에 바라던 주거 안정을 이룬 강 차장은 왜 또 이사를 가려는 걸까. 학군지 출신 강 차장, 학군지를 말하다 가장 큰 이유는 우수한 면학 분위기와 커뮤니티가 있는 곳에서 자녀를 키우고 싶어서다. 사실, 강 차장은 학군지의 힘을 체감한 당사자다. 고향인 경북에서 지역 명문
2026.10.10 07:00
“신축 전세 살 바엔 구축 매수”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
강성영 성동구청 차장은 통근시간을 30분으로 줄이고 통근시간을 30분으로 줄이는 것이 부부의 직장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금호동 아파트로 이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6.09.26 07:00
15년 원룸 살던 30대, 어떻게 17억 집주인 됐을까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①]
서울 성동구의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강재혁(가명) 차장은 2년 전 내집마련에 성공해 현재 시세 17억원대의 자가에서 아내, 아들과 함께 살고 있으며 2년 전 내집마련에 성공해 현재 시세 17억원대의 자가에서 아내,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2026.09.12 07:00
금호 3억 뛸 때, 길음 우리집은…“열받아서 8억 대출 일으켰다”[92년생의 마포 22억 자가 마련기 ②]
박 과장은 4년 전 갭(세를 끼고 매매)으로 매수한 84m2 아파트에 입주하여 2022년 본인 집에 입주하는 순간부터 ‘갈아타기’를 계획했다.
2026.07.25 07:00
“기승전 부동산이죠” 입사 3년 차, 외제차 대신 5000만원으로 아파트를 샀다[92년생의 마포 22억 자가 마련기 ①]
1992년생 박명석(가명) 과장은 ‘부동산의 힘’을 믿는 증권사 영업직원으로 호가 22억원이 넘는 마포구의 한 아파트를 소유 중이다.
2026.07.11 07:00
“공무원 월급으로 서울 자가” 관악 반지하→마곡→흑석 10번 이사했다[80년생 세아이맘 흑석동 입성기②]
1980년생, 세 자녀를 키우는 엄마이자 맞벌이 공무원 3000만원 전셋집부터 시작해 2013년 마곡지구 다자녀 특공 청약당첨, 이후 갈아타기와 재개발구역 투자로 30억원대 시세 흑석동 신축 입주권을 보유한 조합원인 강 팀장의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2026.06.27 07:00
월급 200만원이던 공무원 부부, 30억 아파트 이렇게 샀다 [80년생 세아이맘 흑석동 입성기⓵]
1980년생, 세 자녀를 키우는 맞벌이 공무원 강미소(가명)씨는 3000만원 전셋집부터 시작해 2014년 마곡지구 다자녀 특공 청약당첨, 이후 갈아타기와 재개발구역 투자로 30억원대 시세 흑석동 신축 입주권을 보유한 조합원이 되었다.
2026.06.13 07:00
“계속 강남 살 수 있는 현금부자가 꿈” 30억 내집 이룬 85년생 다음 목표는[내돈내산 강남입성기③]
30억원대 강남재건축 아파트에 살게 된 박 차장은 이사를, 갈아타기를, 원하지 않고 그가 소유한 서초진흥아파트를 허물고 신축될 ‘서초자이 컬리너스’에서 가족과 오래 실거주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6.04.25 07:00
“5년 만에 강남 재건축으로 갈아탔다” 85년생 ‘30억 자가’ 이렇게 가졌다 [내돈내산 강남입성기②]
대기업에사한 박 차장은 서울 서초구 나홀로 아파트를 10억원에 매수한 후 5년 만에 강남 재건축 ‘서초 진흥’으로 갈아탔다.
2026.04.11 07:00
연봉 3500만원에 입사 8년 후, 서초 나홀로 아파트를 샀다 [내돈내산 강남입성기①]
서울 서초구 나홀로를 산 후 5년 만에 서초 진흥을 매수하여 강남 재건축 아파트 매수를 일으킨 김 팀장은 양가의 자금지원없이 강남에 ‘내돈내산’ 입성한 사례다.
2026.03.28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