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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나경원 “대한민국 바닷가 한가운데 살상 무기 튀어나왔는데, 李대통령은 말 한마디 없어”](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나경원 “대한민국 바닷가 한가운데 살상 무기 튀어나왔는데, 李대통령은 말 한마디 없어”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강화도 해수욕장 인근에서 북한 지뢰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도대체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라며 정부의 대북 대응을 비판했다. 나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실이든 매설이든 북한 지뢰에 한마디도 못하는 이재명 정부”라며 이 같이 밝혔다. 나 의원은 “우리 국민이 주말이면 돗자리를 펴고 아이들이 모래장난을 치는 대한민국 바닷가 한가운데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살상 무기가 튀어나왔다”며 “환경정비 근로자가 아니었거나 호기심 많은 어린아이가 먼저 발견했다면 상상조차 하기 싫은 대참사가 벌어질 뻔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대통령은 말이 없다. 단 한마디도 없다”며 “불과 20일 전 DMZ에서 북한이 매설한 지뢰에 우리 수색대대장과 장병들이 발목을 잃었는데도 정권은 북한에 93억원 어치 의료지원을 하겠다고 매달렸고, 돌아온 것은 조롱과 매도뿐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국민은 불안을 넘어 분노하고 있다
2026-10-10 16: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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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188cm 고교생 골퍼로 성장 ‘화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이 골프선수로 활동중인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강시후 군의 연습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 속 강시후 군은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스윙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천하장사 출신 아버지를 떠올리게 하는 힘 있는 스윙이 눈길을 끈다. 2009년생인 강시후 군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이미 키가 188cm이며, 대한골프협회(KGA) 랭킹 78위에 이름을 올리며 골프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아들이 어린시절 야구선수를 꿈꿨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강호동은 오른손잡이인 아들에게 좌타로 바꿀 것을 권유했고, 이후 야구에 흥미를 잃어 골프선수로 전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남다른 비거리로 화제를 모은 강시후 군은 지난해 개최된 제36회 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대회 남자 고등부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올
2026-10-10 15: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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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와서 한달에 330만원 벌었다”…외국인 유학생들 ‘꿀알바’, 알고 보니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한국에 유학을 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배달 아르바이트로 월 330만원을 벌었다는 경험담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되고 있지만, 현행법상 유학 비자로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배달 라이더로 일하는 것은 불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같은 불법 취업 적발 규모는 급증하는 추세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의 불법 배달 취업 실태를 공개하고 배달 플랫폼의 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김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 1~8월 배달업 불법 취업으로 적발된 외국인은 1132명으로, 지난해 전체 적발 인원인 67명의 약 16.9배에 달했다. 현행법상 유학 비자로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은 시간제 취업 허가를 받더라도 배달 라이더로 일할 수 없다. 하지만 불법 취업 적발 규모는 급증하고 있는 것. 그가 공개한 베트남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에는 “한국에서 유학하
2026-10-10 14: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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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인천 해수욕장 인근서 北 지뢰 발견…李대통령 언제까지 침묵할 건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인천 강화군 해수욕장 인근에서 북한으로부터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인지뢰가 발견된 것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대한민국 바다까지 지뢰밭으로 만드는 북한에 언제까지 침묵하려 하느냐”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바다까지 지뢰밭으로 만드는 북한, 이재명 대통령은 언제까지 침묵하려 합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대북방송, 전단살포, 대북확성기 등 뭐라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인천 강화군 주문도 대빈창 해수욕장 인근에서 북한에서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인지뢰가 발견됐다”며 “북한 지뢰가 비무장지대(DMZ)에 이어 이제 우리 바다와 해수욕장 인근에서까지 발견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이어 “접경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다”며 “자칫 관광객이 지뢰를 밟았다면 끔찍한 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그는 이 대통령의 대응을 문제
2026-10-10 13: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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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남창희, ‘아빠’ 된다…‘9세 연하’ 아내 임신, 내년 2월 출산 예정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방송인 남창희(44)가 결혼 8개월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남창희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아내가 현재 임신 중으로, 축하 속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남창희의 아내는 현재 임신 23주차로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남창희는 지난 2월 연인과 오랜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9일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청취자들에게 먼저 알렸다. 남창희는 지난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예능, 라디오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해 왔다.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 씨는2013년 전국춘향선발대회 ‘선’ 출신으로, 이듬해 MBC TV 예능물 ‘무한도전’에서 ‘한강 아이유’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화정’과 영화 ‘국제시장’ 등에 출연했으며, 서울 동대문구청에서 약 6년간 주무관으로 근무하다 최근 퇴직했다.
2026-10-10 12: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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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구 마트서 ‘천장 붕괴’, 36명 부상·9명 병원 이송…李대통령 “인명구조에 총력”](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대구 마트서 ‘천장 붕괴’, 36명 부상·9명 병원 이송…李대통령 “인명구조에 총력”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대구 북구 한 식자재 마트에서 10일 천장 일부가 무너져 방문객 30여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상자들은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황이지만, 이 가운데 9명 가량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李 대통령은 이번 사고와 관련,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관계 기관에 지시했다. 연합뉴스와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6분께 북구 관음동 한 마트에서 천장이 내려앉아 방문객들이 대피하는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 당시 마트 안에 있던 방문객 66명은 사고가 나자 모두 스스로 건물 밖으로 빠져나왔으며, 대피 과정에서 36명이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 가운데 현재까지 병원으로 옮겨진 인원은 9명으로 집계됐다. 소방 관계자는 “시민들이 놀라서 대피하다가 건물 잔해에 긁히는 등 다친 것으로 파악된다”며 “사고 발생 후 방문객이 모두 대피한 마트 안에서 수색 작업을 벌인 결과 추가 인명피해 등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국은 수색작업을 모두
2026-10-10 12: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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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 결정” 이틀 만에…박기창 주우크라이나 대사 오늘 오전 귀국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박기창 주우크라이나대사가 10일 오전 귀국했다. 외교부 대변인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박 대사가 금일 오전 귀국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8일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사실을 우크라이나가 공개하고, 이를 비공개하기로 하는 합의가 없었다는 주장을 펼침에 따라 박 대사를 소환하기로 결정했다. 정부 당국은 우크라이나의 비공개 합의 파기는 실수였다고 치더라도 이후 보인 태도가 상황을 계속 악화시켰고 이에 대사 소환이 불가피했다고 보고 있다. 해외 공관에 파견된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하는 것은 상대국 대사를 초치하는 것보다 강한 수위의 항의를 전하는 행위다. 한국 정부가 주재국 대사를 본국으로 불러들인 것은 2008년 7월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 교과서 사태 때 권철현 당시 주일대사를 소환한 이후 19년 만이다. 정부는 대사 소환 이후에도 “우크라이나 측과의 협의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이지만, 당분간 양측의 외교 갈등은 이어질 전망이다.
2026-10-10 10: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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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재산설’ 서장훈…“건물 3채 있다”, 그 비결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세간에 떠도는 ‘재산 2조원설’을 일축하면서 건물만 3채를 갖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다만, 그는 선수시절 번 돈을 모아서 불린 것이며 검소한 소비습관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건물 3채를 갖고 있지만 나름의 고충이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김희철이 예능에서 장난치다 2조원까지 부풀려졌는데, 자료를 찾아보니 국내에 2조원을 가진 사람은 35명뿐이더라”며 “내가 뭘해서 2조를 벌겠나. 100명 중 대여섯 명은 진짜로 믿는다”고 털어놨다. ‘2조 재산설’을 일축한 그는 선수 때 제가 번 돈을 집에서 쓰지 않아서 오롯이 계속 모을 수 있었다”며 “제가 번 걸 모으니까, 쌓이면서 조금 더 늘어나게 됐다”고 건물주가 된 비결을 전했다. 그는 이어 “나를 위해 쓰는 돈은 음식 배달비 정도”라며 “옷도 맞는 게 없어 사지 않고, 전기세도 아끼며
2026-10-10 09: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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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 공개 열애’ 탑…‘20년 팬사이트’ 결국 폐쇄, 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38·본명 최승현)이 최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35·본명 임진아)와의 열애를 공개한 가운데, 탑의 팬사이트가 20년 만에 운영 종료를 선언했다. 팬사이트 ‘최승현닷컴(CHOIDOT)’은 지난 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006년 8월 24일부터 2026년 10월 9일까지 이어온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최승현닷컴 측은 “탑과 TOPSPOT PICTURES(소속사)의 현실 외면과 책임 회피, 팬들의 헌신을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운영 종료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팬들을 위한 앨범’이라는 말과 달리 팬들이 가장 원하고 기다렸던 무대와 소통은 충분하지 않았다”며 “앨범 홍보와 프로모션은 물론 팬 소통과 서포트에 따르는 실무까지 개인 팬사이트의 자발적인 노력에 기대어 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앨범을 만들고 내는 것은 아티스트의 일이
2026-10-10 09: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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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부실 복무’ 사과…“책임감 없던 선택 부끄러워, 하루하루 후회”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무려 102일을 무단 결근해, 부실 군복무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자필 사과문을 냈다. 송민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무엇보다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계신 청년분들을 비롯해 저를 누구보다 아껴주신 팬 여러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려 너무 죄송하다”는 내용의 손편지를 올렸다. 그는 “하루하루 후회가 길었다”며 “책임감 없던 지난 선택들이 부끄럽고 미웠다”고 자책했다. 그는 또 “어리석었던 과오들을 회피하지 않고 반성하겠다”며 “앞으로 남은 절차들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송민호는 특히 “이번 일을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기며, 더욱 책임감 있는 자세로 살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지난 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민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지난
2026-10-09 22:00:00
![[속보] 나경원 “대한민국 바닷가 한가운데 살상 무기 튀어나왔는데, 李대통령은 말 한마디 없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0923.4f87733a55a646ceb3bcf2fa488f57d8_T1.jpg?type=h&h=640)




![[속보] 대구 마트서 ‘천장 붕괴’, 36명 부상·9명 병원 이송…李대통령 “인명구조에 총력”](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1010.a953d41f3e084844aed9c5b67ec6303d_T1.pn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