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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수십억 벌었는데…“현재 수입 0원, 두 아들 돌반지도 팔았다” 고백한 여배우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과거 ‘지붕 뚫고 하이킥’ 당시 자고 일어나면 새 광고 섭외가 들어와 6개월 만에 통장 잔고가 40억원을 늘어났다고 밝혔던 배우 황정음이 현재는 연기 활동을 쉬면서 수입이 끊겼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그는 또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두 아들의 돌잔치 때 받은 금까지 팔고 보험도 해지했다고 털어놨다. 황정음은 21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에 ‘황금이들에게 질문세례 받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 구독자가 “배우 활동을 쉬고 있는데 수입은 어디서 나오냐”고 묻자 황정음은 “수입 0원”이라고 답했다. 황정음은 “26살 이후로 돈을 안벌어본 게 처음이라서 굉장히 당황스럽고 무서웠다”며 수입이 끊긴 뒤 느꼈던 심정을 전했다. 그는 또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금을 처분했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사실 금을 다 팔았다. 그냥 돈 되는 금 있지 않나. 진짜 금!”이라며 “사실 왕식이랑 강식이 돌잔치 때 받은 거 다 팔았다”고 말했
2026-10-22 09: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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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역삼동 방화범 범행 시인…특허법인에 겁 주려고 범행했다고 진술”](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경찰 “역삼동 방화범 범행 시인…특허법인에 겁 주려고 범행했다고 진술”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경찰 “역삼동 방화범 범행 시인…특허법인에 겁 주려고 범행했다고 진술”
2026-10-21 09: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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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현대차그룹 의왕연구소에 불…소방당국 “진화 중”](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현대차그룹 의왕연구소에 불…소방당국 “진화 중”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경기 의왕시 삼동 현대자동차그룹 의왕연구소에서 불이 났다. 20일 연합뉴스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20일 오전 11시40분께 현대차 의왕연구소에서 불이 났으며,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해서 검은 연기가 많이 발생했다”는 관계자 신고를 접수한 뒤 펌프차 등 장비 30여 대와 소방관 등 80여 명을 투입,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건물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연면적 3080㎡의 지상 2층짜리 연구동으로, 내부 배터리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의왕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현대자동차그룹 의왕연구소 화재가 발생했으니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2026-10-20 12: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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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주 33%·국힘 47%…격차 14%p 벌어져 [여론조사공정]](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민주 33%·국힘 47%…격차 14%p 벌어져 [여론조사공정]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민주 33%·국힘 47%…격차 14%p 벌어져 [여론조사공정]
2026-10-20 09: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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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에 셋째를 임신?…女배우 소식 화제, ‘고령 출산’논란에 한 말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할리우드 여배우 힐러리 스웽크가 52세의 나이에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스웽크가 고령의 여성이 아이를 낳는 것을 바라보는 사회의 이중잣대에 대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미국 NBC 계열 매체 투데이(TODAY)와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스웽크의 임신 발표와 관련 인터뷰가 공개된 뒤 소셜미디어(SNS)에서는 늦은 나이의 출산을 바라보는 시각을 놓고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앞서 스웽크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필립 슈나이더와의 사이에서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으며, 올 12월 출산 예정이다. 영화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잘 알려진 스웽크는 지난 2023년 48세의 나이로 쌍둥이 남매를 출산한 바 있다. 스웽크는 37세 때 난자를 냉동했고, 10년 뒤 보관해 둔 난자를 사용했다. 고령 출산을 둘러싼 논쟁은 오는 20일 방송 예정인 ‘드류 베리모어 쇼’의 인터뷰 일부가 공개되면서 다시 주
2026-10-19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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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보아’ 이수만 걸그룹 아이찡 부모 추가 폭로…“父 장례 앞두고 ‘밀린 임금’ 요청, 고작 20만원 받아”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중국 보아’로 주목받은 이수만 프로듀서의 신인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 멤버 아이찡(AIJING)의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추가 피해를 주장하는 전 직원의 폭로가 나왔다. 또 모친의 사과에도 논란이 가라앉지 않으면서 중국 관영 매체까지 비판하고 나섰다. 지난 18일 중국 의 한 누리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이찡 부모가 운영하던 업체에서 근무한 사실을 밝히면서,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밀린 임금을 요청했지만 1000위안(약 20만원)만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시 아버지가 위독하셨고 결국 세상을 떠났다. 언니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돌봤기 때문에 집안의 유일한 수입원은 나였다”며 “아버지의 장례를 치러야 해서 회사에 돈을 요청했지만 한푼도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직접 전화까지 한 끝에 받은 돈은 고작 1000위안이었다”며 “몇년 간 성실하게 일하고 야근까지 했는데, 아버지
2026-10-19 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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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이 재정 빨대?”…추미애 발언에 뿔난 이상민, ‘빨대 250개’ 보냈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개그맨 이상민이 최근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빨대 250개를 배송했다며 항의의 뜻을 밝혔다. 앞서 이상민은 추 지사의 발언을 비판했으며, 그가 사과했지만 진정성 있는 사과로 보기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이상민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조금 전에 배송 앱으로부터 빨대 250개가 배송 완료됐다는 메시지를 받았다”며 경기도청 도지사실을 배송지로 지정한 주문 내역을 공개했다. 그는 “비록 추미애 경기도지사실 문 앞까지 가지는 못했지만, 한 사람의 경기도민으로서 분노한 마음을 전해 본다”고 밝혔다. 앞서 이상민은 “추미애 지사에게 빨대를 배송한다. ‘소방은 재정 빨대’라고 말하는 경기도지사가 있다”며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느냐’는 여론의 뭇매에도 결코 사과하지 않는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후 추 지사가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이상민은 “사과 소식을 접하고 헐레벌떡 배송 취소를 고려했으나, 진정성
2026-10-19 15: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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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도 안뛰었는데, 군 면제?”…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병역특례’, 아예 안뛴 2명·‘10분 미만’ 7명도 ‘혜택’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최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선수 23명이 ‘병역특혜’ 혜택을 받는 가운데, 총 출전시간이 10분 미만인 선수는 7명, 아예 안뛴 선수는 2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출전 시간과 관계없이 병역 특례 대상이 되면서, 형평성 논란에 예술·체육요원 병역 특례 제도를 폐지하는 병역법 개정안이 대표발의됐다. 19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실이 대한축구협회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번 대회 대표팀 골키퍼 김민승·이승환 선수의 출전 시간은 ‘0분’이었다. 대표팀이 치른 5경기에서 골키퍼 김준홍 선수가 전 경기 풀타임을 소화했다. 수비수 박경섭과 최우진 선수는 각각 1경기에 나와 1분씩 뛰었으며 강민준 선수는 1경기에서 6분, 박성훈 선수는 2경기에서 총 7분을 소화하는 등 10분 미만 출전한 선수는 총 7명인 것으로 분석됐다. 또 결승전 직후 ‘전역모’ 착용으로 논란이 된 박승수 선수는 3경기에 출전해 총
2026-10-19 11: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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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살된 ‘스토킹 피해女’…두차례 신고했지만, ‘보호조치’ 없었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충남 공주시에서 스토킹 피해를 신고했던 50대 여성이 살해되기 전 신변 위협을 느껴 호신용 가스총까지 가지고 다녔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여성은 경찰에 두차례나 스토킹 피해를 신고했지만, 별다른 보호조치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충남 아산시의 한 국도변에 주차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된 피해자 A씨는 B씨의 반복적인 접근과 위협에 불안을 느껴 올 4월부터 호신용 가스총을 가지고 다녔다. 유족 측은 “여러 지인이 B씨가 칼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봤다고 했고, 저러다 큰일 나겠다 싶어 늘 불안했다”고 말했다. A씨는 공주시에서 호프집을 운영했으며 아산시에 거주하는 일용직 근로자 B씨와는 2024년 손님과 업주 관계로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B씨는 A씨의 거부 의사에도 집 근처까지 따라다녔다. 결국 A씨는 올 1월 경찰에 B씨가 자신을 따라다닌다며 스토킹 피해를 신고했다. 하지만 경찰은
2026-10-19 10: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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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친일’ 논란에 불똥?…‘승산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편성 ‘무산’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이제훈과 공동 주연을 맡은 하영의 차기작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가 내년 상반기 편성 라인업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OSEN 보도에 따르면, SBS는 최근 ‘승산 있습니다’를 내년 상반기 편성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현재 편성 여부를 다각도로 논의하고 있지만, 하반기 편성을 비롯한 향후 방송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미 촬영을 마친 작품의 편성 계획에 변화가 생기면서 그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승산 있습니다’는 일본 TV아사히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으로, 배우 이제훈과 하영이 주연을 맡은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전직 변호사 출신 사무장 권백이 오합지졸 팀과 함께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이야기로, 이제훈이 주인공 권백 역을, 하영이 신참 변호사 여심희 역을 맡아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하영의 친일파 후손 논란이 불거지면서 작품 역시 예상치 못한
2026-10-19 10:36:13

![[속보] 경찰 “역삼동 방화범 범행 시인…특허법인에 겁 주려고 범행했다고 진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p.v1.20261021.1543b70757a048dbb29f0a0cd5ae9f9c_T1.jpg?type=h&h=640)
![[속보] 현대차그룹 의왕연구소에 불…소방당국 “진화 중”](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0/news-p.v1.20261020.329e2534190649f5a4ea6b079417296f_T1.jpg?type=h&h=640)
![[속보] 민주 33%·국힘 47%…격차 14%p 벌어져 [여론조사공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0/news-p.v1.20261019.fc160596383a49a4908909320f57bf19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