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지은이 친동생이면 박위 소개했겠나”…박위 논란에 불똥 튄 김기리, ‘악플’ 쏟아지자 결국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유튜버 박위가 ‘CCTV 저격 논란’ 이후 역풍을 맞고 있는 가운데, 박위와 송지은을 연결해준 개그맨 김기리에게 악플이 쏟아지고 있다. 김기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댓글 기능은 차단된 상태다. 31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기리의 SNS 댓글 기능은 차단된 상태다. 앞서 김기리의 SNS에는 박위와 송지은 부부를 언급하며 김기리를 비꼬는 댓글이 달렸다. 네티즌들은 “송지은이 여동생이었어도 박위를 소개시켜줬겠냐”, “박위가 너무 괜찮은 사람이라 남에게 소개해준 것이냐”, “가족이 장애인과 결혼한다고 해도 축복해줄 것이냐” 등의 댓글이 달며 박위와 송지은을 연결해준 김기리를 비난했다. 실제로 김기리는 박위와 송지은이 연인으로 발전하는데 오작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지은은 김기리에게 박위 책을 선물받아 읽으면서 박위를 처음 알게 됐고, 이후 김기리가 다니던 교회 새벽 예배에서 박위를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위도 과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2026-08-31 10:40:35
-

‘中유학생 살해’ 대학강사, 범행 다음날 태연히 수업 공지…금주 ‘신상공개 여부’ 결정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자신의 강의를 수강한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살인 등)로 구속된 중국인 대학강사 정모(31) 씨가 범행 후 태연하게 수업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사건의 잔혹성 등을 고려해 정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여부가 금주 중 심의를 통해 결정될 전망이다. 31일 채널A 보도 등에 따르면, 정씨는 체포되기 하루 전인 지난 24일 오후 9시30분쯤 경북 경산의 한 대학 단체대화방에 다음 학기 수업일정을 공지했다. 정씨가 담당한 과목은 신경해부학과 재활 관련 수업으로, 공지는 한글과 중국어로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피해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뒤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강의를 준비한 것이다. 정씨는 실종된 피해자를 찾던 중국인 지인에게 자신이 경찰에 신고했다고 SNS를 통해 말하기도 했다. 앞서 정씨는 지난 20일 새벽 경산시 하양읍 자신의 원룸에서 자신이 가르쳤던 중국인 여성 유학생 A(25)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전
2026-08-31 10:04:09
-

‘우서윤 성형 논란’에…“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나?” 작년 ‘미코 眞’ 정연우, 소신 발언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2026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장녀 우서윤(22)의 성형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지난해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25)가 미스코리아 참가자들과 관련된 성형에 대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끈다. 정연우는 자신은 성형을 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자연미인이면 가치가 올라가느냐고 반문했다. 정연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스코리아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얘기가 성형 관련 얘기”라며 “저뿐만 아니라 제가 사랑하는 동료들에게도 그런 무례하고 가치 없는 말들로 쉬이 상처 입히는 모습을 수도 없이 지켜봐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또 자신의 성형 여부에 대해서는 “성형은 안했고 시술은 여러 번 했다”며 “왜 그렇게 남의 성형 여부가 궁금하신지가 저는 더 궁금하다. 자연미인이면 가치가 올라가고 아니라면 떨어지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정연우는 “사람의 가치는 누군가 함부로 매길 수 있는 것이 아닐뿐더러 그게 외모로 정해지는
2026-08-31 09:00:56
-

‘75세 돌싱’ 고두심 “혼자 살 생각 없다”…이혼 28년 만에 ‘재혼’ 의사 고백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국민 엄마’ 배우 고두심이 재혼에 관심이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끈다. 이혼한지 28년 만이다. 오는 30일 밤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고두심이 임원희, 김광규를 만나 거침없는 잔소리를 쏟아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도합 117세인 임원희와 김광규는 함께 필라테스에 나섰다. 4년차 필라테스 경력의 김광규와 임원희는 서로를 의식하며 자존심 싸움을 벌이는가 하면 영화 ‘스파이더맨’의 명장면까지 재연했다. 이후 임원희의 집에는 고두심이 찾아왔다. 평소 ‘밥 사주고 싶은 짠한 후배’로 임원희와 김광규를 꼽아왔던 고두심은 “꼭 한번 같이 만나고 싶었다”며 직접 만든 제주도 음식 한상을 대접했다. 고두심은 이어 “이렇게 잘생겼는데 왜 장가를 못 갈까”, “싱글들 어쩔 거야”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그는 또 ‘재혼 생각은 없냐’는 임원희의 질문에는 “나는 혼자 살 생각 없다”며 재혼에 관심이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 한
2026-08-30 08:00:00
-

‘원조 꽃미남’이었는데…김진 맞아? 53세 급노화 얼굴에 ‘충격’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안녕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배우 김진(53)의 근황이 공개됐다. 새하얀 얼굴로 동안의 아이콘이었던 그는 어느 덧 50대가 됐으며, 세월의 흐름을 피하지 못하고 급노화된 모습을 보여 충격을 안겼다. 지난 26일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랜만에 만난 SBS ‘인기가요’ MC 김진 형님과 함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고지용이 김진과 지인을 을지로에서 만나 회포를 푸는 모습이 담겼다. 가수 고지용과 배우 김진, 두 사람의 인연은 ‘인기가요’를 통해 시작됐다. 고지용이 젝스키스로 활동할 당시 김진은 ‘인기가요’ MC로, 두 사람은 7살 차이가 나는 형과 동생으로 30년 가까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건강이상설을 직접 해명한 고지용은 건강해진 얼굴과 혈색으로 눈길을 모았다. 반면, 1973년생 김진은 얼굴에 주름이 깊에 파인 노화된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과거 방송에서 보여준 앳되고 선명한
2026-08-29 16:00:00
-

“흡연 제보시, 3000만원 드리겠다”…‘파격’ 금연 선언한 개그맨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골초로 알려진 개그맨 이선민이 자신의 흡연 장면을 목격하면 ‘현상금 3000만원’을 주겠다고 밝히면서 금연 의지를 다졌다. 이선민은 지난 27일 유튜버 침착맨의 방송에 출연해 “기념비적인 걸 좋아한다”며 “마흔 전에는 금연도 하고 90kg 이하로 유지해서 살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금연 4년차인 침착맨은 “금연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하는 건 극한의 환경에 놓이는 것”이라며 순차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먼저 권한 것은 바로 금연이었다. 침착맨은 과거 담배를 피우는 자신의 모습을 목격해 증거와 함께 제보하는 사람에게 1000만원을 주겠다고 현상금을 건 뒤 금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선민 정도 위상이면 3000만원은 걸어야 한다”며 “남한테 주기 싫어서 이를 악물고 지키게 된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현상금 규모가 너무 크자 이선민은 쉽게 고개를 끄덕이지 못했다. 침착맨은 “언제부터 할까”라고 묻는 이선민에게 “조금 피우고 싶으면 이미 끝이다
2026-08-29 07:00:09
-

“욱하고 이기적인 성격, 여자가 불쌍해”…‘CCTV 저격 논란’에 박위·송지은 부부 ‘사주’ 재조명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유튜버 박위가 ‘CCTV 저격 논란’ 이후 역풍을 맞고 있는 가운데, 박위와 그의 아내인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의 부부 사주가 재조명되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28일 나란히 서울시 홍보대사 명단에서 삭제됐다. 역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성궁 박연은 지난 2024년 12월 유튜브를 통해 ‘송지은♥위라클 박위 신점 / 남자가 께름칙한 게 좀 많다... 별로야 별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박위와 송지은은 2024년 9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2024년 10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역술가는 영상 초반 두 사람의 사진과 이름은 가린 채 사주풀이를 진행했다. 그는 송지은의 사주에 대해 “착하고 한 사람만 보는 성향이다. 여자가 많이 참아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박위의 사주에 대해서는 “욱하는 성질이 있다. 배려보다는 이기적인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역술가는 이어 “한마디로 보면 여자가 불쌍한 사주”라며 “이런 사주를 보면 결혼을 반대한
2026-08-28 14:47:19
-

장미란씨, ‘목맴사’ 추정?…표창원 “타인이 목 졸라도 설골 부러져” 의혹 제기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제주에서 실종됐다가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씨 사망 원인에 대해 경찰이 ‘목맴사’라고 추정했지만,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은 “타인이 목을 졸라 사망할 경우에도 설골은 골절될 수 있다”고 말했다. 표 소장은 27일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장씨가 실종된 지 석달 넘게 지나 백골 상태로 발견된 점을 언급하면서, 정확한 사망 시점과 사인을 규명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정확한 사망 시점을 확인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시간이 오래 흘러 부패가 진행되고 밀랍화나 백골화가 이뤄졌을 때는 사망 시간 추정 자체가 거의 불가능해진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과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을 언급했다. 유 전 회장은 2014년 전남 순천의 한 매실 밭에서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발견됐다. 표 소장은 “과거에 기억하시겠지만 유병언 회장 같은 경우에도 논란이 얼마나 오래 지속됐냐”며 “
2026-08-28 10:48:00
-

단발 가발 쓴 ‘여장男’, 여고에 무단 침입…신고받은 경찰, 용의자 추적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단발 가발을 쓴 여장 남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여자고등학교에 무단 침입해 교내를 배회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여장 남성은 교내의 학생들에게 자신을 A중학교 졸업생이라고 신원을 언급했으며, A중학교에서도 비슷한 침입 정황이 확인돼 경찰은 두 인물이 동일인인지도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26일 강원 원주시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여자 분장을 한 남성이 학교 안으로 들어왔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지난 25일 오후 4시 51분쯤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얼굴 분장을 한 인물이 열려 있는 학교 출입문을 통해 교내로 침입해 40여분간 각층을 배회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그는 당시 교내에 있던 학생들에게 자신이 원주시 반곡동 A중학교 졸업생이라며 신원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원이 특정된 용의자 소재를 추적하고 있으며 신병을 확보하는 대로 건조물침입 등 혐의를 조
2026-08-28 09:56:43
-

태극기 앞에서 오열하더니…김성령·김성경 자매, ‘독립운동가 후손’이었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배우 김성령과 방송인 김성경의 외증조부가 독립운동가였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김성경은 독립유공자 이창운 선생의 후손으로, 최근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에는 ‘대한민국 최고 명당 사찰에서 김성경이 눈물 흘린 이유? 역사부터 사찰 음식까지, 알고 보면 더 특별한 이 곳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성경은 관상가 박성준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진관사를 찾았다. 박성준은 진관사에 대해 “천년 된 사찰이다. 현종이 왕이 되기 전 정치적인 문제로 도망다니던 시절 진관스님이 보호를 해주셨다더라.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절을 세우고 진관스님의 이름을 따 진관사로 불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성준은 이어 “2009년 칠성각을 보수할 때 태극기와 독립운동 자료들이 발견됐다”며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지원한 곳으로도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진관사의 본
2026-08-28 09:0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