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 하남시는 건축사 간담회를 갖고 관내 현안 등을 토의했다.
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하남시 지역건축협회 회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건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5월 17일자로 개정된 건축법 시행령 전달과 신축건축물의 건물번호판 설치에 따른 상세주소 안내 및 현안사항 등을 토의했다.
경기대학교 최용화 교수를 초빙, 전문가의 품질‧안전관리 교육 특강으로 보다 안전한 공사현장을 조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시남 도시건설국장은 “건축사 간담회는 건축행정의 원활한 업무처리와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는 만큼 각종 현안사항 및 제도개선 논의로 하남시 건축행정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