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 연석회의에 참석해 우원식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전 원내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세월호 참사’와 관련 “해경은 해군의 (구조) 활동을 방해했다는 내용이 나왔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용서할 수 없고 천인공노 할 일이다. 기관 협조가 안된 것인지, 고의인지 진상규명을 통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국회는 수습에 방해되지 않는 시점에 국정조사를 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