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자회사 부도설에 휩싸인 대한전선 주가가 약세다.

30일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전선 주가는 전날보다 3.10% 떨어진 2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대한전선 종속회사인 티이씨건설의 부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낮 12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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