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라온건설은 경남 진주시 평거동 ‘평거 라온 프라이빗 시티 럭스’<조감도>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21일 개관하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평거동 925번지 일원에 위치한 ‘평거 라온 프라이빗 시티 럭스’는 지하 5층~지상 13층, 1개동, 전용면적 20~61㎡ 총 132실 오피스텔과 지하 1층~지상 2층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은 모두 8개형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평거택지지구는 택지개발사업을 통해 약 30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다양한 상업시설이 조성된 지역이다. 평거동은 우수학원들이 밀집한 지역인데다 서진초, 신진초, 진주 제일중, 경해여중ㆍ고 등 진주 주요학군이 인접해 있다. 또한 법조타운과 경남과학대, 경상대학교 병원도 가까이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가 예상된다. 이 오피스텔은 진주 지역에서 처음으로 2층 구조 설계를 선보인다. 입주민을 위한 호텔식 조식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진주시 평거동 924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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