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역시 대륙의 클라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황당한 장면이 포착됏다.
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대학교 기숙사 식당에서 일어난 상황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식사를 하러 온 여대생 사이, 알몸에 목욕 타올만을 두른 채 식사를 고르는 여대생이 담겼다.
아무리 기숙식당이라지만, 공공시설에서 민망한 차림으로 등장한 여대생의 ‘패기’에 네티즌들은 혀를 내두르고 있다.
[헤럴드경제]‘역시 대륙의 클라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황당한 장면이 포착됏다.
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대학교 기숙사 식당에서 일어난 상황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식사를 하러 온 여대생 사이, 알몸에 목욕 타올만을 두른 채 식사를 고르는 여대생이 담겼다.
아무리 기숙식당이라지만, 공공시설에서 민망한 차림으로 등장한 여대생의 ‘패기’에 네티즌들은 혀를 내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