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근로자의 날인 5월1일 각 기관의 휴무 여부가 화제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은 법정휴일로 일용직, 상용직 등 직종에 관계없이 모든 근로자가 쉬는 날이다. 노동절이나 메이데이로 불리기도 한다.
법정공휴일은 아니기 때문에 구청·주민센터 등 관공서와 학교, 종합병원 등은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개인병원은 자율적으로 휴무 여부를 결정한다.
우체국은 정상 영업하지만 은행이나 주식시장이 쉬기 때문에 일부 거래가 제한될 수 있다. 특급우편물과 소포, 택배 등은 집배원이 정상적으로 배달하며, 일반 우편물 배송은 중단된다.
우체국 택배(방문 접수는 제한)를 제외한 택배 회사들은 휴무에 들어가지만 일부 택배업체의 경우 근로자의 날 배송도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근로자의 날 은행 휴무 여부에 네티즌들은 “근로자의 날, 학생들은 안쉬는 거죠?” “근로자의 날, 은행은 자주 쉬네요” “근로자의 날, 택배는 정상인 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