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냉장고를 부탁해’ 품절녀 한고은이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한고은은 남편에 대해 밝혔다. 이날 김성주는 한고은에게 “결혼 8개월차인데 결혼한지 모르는 분도 많다”고 말했다. 이에 한고은은 “남편은 평범한 사회의 꿀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고은은 “그리고 만난지 101일째 되는 날 결혼식을 올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고은은 지난해 8월 4세 연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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