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상품대상-미래에셋대우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고객이 희망하는 연금수령액을 제안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처방과 지속적인 연금 관리 서비스인 ‘개인연금 피트니스’를 선보였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연금저축’이라면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받기 위한 상품이라고만 생각할 뿐 ‘어떤 상품으로 투자해야 하는지’, ‘수익률은 잘 나고 있는지’ , ‘저금리시대에 연금저축 수익률을 어떻게 높여야 되는지’, ‘해지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하지만 미래에셋대우의 ‘개인연금 피트니스’는 고객들이 피트니스 진단 화면에서 수익률 진단, 저축률 진단, 연금 진단 3단계 진단을 통해 희망 연금수령액을 선택할 수 있다.
희망 연금수령액을 받기 위해서는 수익률 관리가 중요한데 무조건 고수익 상품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연령과 매월 납입가능 금액, 투자성향 등을 기준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목표수익률을 제시하고 목표수익률에 맞게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한 맞춤형 상품을 제시한다.
그리고 개인연금 가입 이후 목표수익률의 달성이 이상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매월, 매분기, 연간 단위로 문자메시지, 이메일, 1대1 유선상담 등을 통해 연금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밀착 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심사에서도 심사위원들은 미래에셋대우의 경우 연금상품 관점에서 수익률도 높았고 특화된 상품을 대거 확보하고 있다며 높은 점수를 줬다.
또, 연금저축 고객의 가입 유지율을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개인연금 지킴이 서비스’도 제공한다.
업계 최초로 저금리 (3.2%) 연금저축 담보대출을 지난해 3월 출시했으며, 연금저축 고객의 여유자금에 대한 수익률 우대상품인 특별한 RP (3.0%~3.5%) 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함께 언제 어디서나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연금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지난해 9월 출시했다.
앱을 통해 매일 실시간으로 내가 가입된 연금의 적립금, 수익률 등의 현황을 확인할 수 있고 미래에셋대우가 추천하는 MP(모델포트폴리오)를 참고해 손쉽게 포트폴리오 교체도 가능하다.
미래에셋대우는 이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 바쁜 일상 업무로 인해 본인의 연금저축에 무관심할 수밖에 없는 고객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관리해주는 새로운 차원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의 이러한 노력으로 증권업계 전체가 개인연금 고객유치와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저마다 개인연금 고객 유치를 위해 치열한 마케팅을 하고 있다.
고객들도 이러한 정보와 마케팅을 통해 개인연금 수익률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보험사, 은행에서 증권사로 개인연금을 이전하는 고객들이 상당히 증가했다.
choigo@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