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외국인 배우 개이브가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개이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10월 그리스 빅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 준비 중인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완벽한 군복 자태를 뽐내고 있는 송중기는 카메라를 향해 권총을 겨누고 있다.

앞서 개이브는 송혜교와 송중기 그리고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송중기, 송혜교, 개이브 세 사람이 다정히 모여 앉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KBS 2TV ‘태양의 후예’는 마지막 회 시청률 38.8%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했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