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NE1의 막내 공민지가 자신의 팀을 떠나 새 둥지를 찾을 예정이다. 4인조 2NE1의 활동은 지난 앨범이 마지막이 됐다.
공민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 하나를 남겼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 “타요타요, 우리 모두 타요. Lovely MC민지, 기대된다”는 글과 함께 타요 버스 캐릭터 이미지를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은 공민지의 2NE1 탈퇴 소식이 알려지기 전에 작성됐다.
이를 두고 많은 팬은 공민지가 탈퇴 후 솔로로 전향해 ‘MC민지’로 활약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2NE1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민지 탈퇴 소식을 전했다. 박봄, 산다라박, 씨엘 등은 소속사에 남아 2NE1 활동을 계속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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