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서정희가 엘리베이터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오늘(9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방송인 서정희가 출연해 자신의 일상 생활을 공개했다.이날 서정희는 약이 없으면 쉽게 잠들지 못하는 현 상황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특히 서정희는 “엘리베이터에서 했던 외상에 관련된 것으로 인해서 생명의 위협을 받은 잠깐 동안의 경험이 저를 생활을 못 하게 만들더라고요. 숨을 못 쉬게”라며 그때 당시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서정희, 안타깝다” “‘사람이 좋다’ 서정희, 대박” “‘사람이 좋다’ 서정희, 이젠 행복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서정희가 출연한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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