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이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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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배우 이유비가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파격 드레스로 아찔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31일 '2015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이하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이유비는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이유비는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아찔한 볼륨 몸매로 남심을 흔들었다.이러한 가운데 과거 이유비가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사실이 화제다.당시 DJ 김신영은 "솔직히 청순하는 걸 스스로 인정하느냐"고 물었고, 이유비는 "꽤 인정한다"고 솔직히 고백했다.이유비는 "청순함과 섹시함의 비율이 4대 6 정도로, 섹시함이 더 큰 것 같다"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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