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JB금융그룹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은 겨울 여행 성수기와 새해를 맞이해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2016 새해맞이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행사기간 중 광주은행을 카카오플러스 친구로 등록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환전시 미국 달러, 일본 엔화, 유로화는 90%, 중국 위안화 및 기타 통화는 40%의 파격적인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뱅킹을 통해 해외로 송금하는 고객들에게 송금수수료 50%를 우대하고, 환율은 80%까지 우대한다.

광주은행 외환사업실 윤홍주 실장은 “광주은행을 카카오플러스 친구로 등록하면 환율우대 혜택과 해외여행 정보를 받을 수 있고 외환관련 문의사항을 일대일 상담을 통해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서 “고객들이 손쉬운 방법으로 광주은행과 소통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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