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독일 항공사 루프트한자 승무원 노조가 6일(현지시간) 오후1시부터 9시간 동안 한시 파업에 돌입한다.

파업은 프랑크푸르트, 뒤셀도르프에서 시작해 7일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뮌헨, 바이에른, 바덴-뷔르템부르크 등은 파업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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