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토트넘 핫스퍼와 선덜랜드에서 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이 데뷔전을 갖는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 언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손흥민은 과거 다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연애할 시기가 아닌 것 같다”며 “시간을 충분히 갖고 좋은 사람을 찾겠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오래전부터 딱 한가지 조건을 생각해뒀다. 아버지(손웅정·AFA청소년재단 총감독)를 훌륭하게 내조한 어머니같은 분과 예쁜 가정을 꾸려가고 싶다”며 “한마디로 현모양처”라고 털어놨다.또 “키는 별로 상관없고 청순하면서 귀여운 타입, 몸매도 좋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오후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손흥민은 후반 44분 페널티지역 안에서 카일 워커의 패스를 받아 좋은 찬스를 잡았지만 상대의 강철 수비에 기회를 놓쳤다. 결국 전반전은 양 팀이 0-0으로 맞선 채 종료됐다.손흥민 토트넘 데뷔전 소식에 누리꾼들은 "손흥민 토트넘 데뷔전, 민아랑 열애설 났었나?" "손흥민 토트넘 데뷔전, 대박" "손흥민 토트넘 데뷔전, 너무 좋음"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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