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NH농협카드는 추석을 맞아 쇼핑ㆍ여행ㆍ귀성길 등에서 풍성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선물세트 등 쇼핑 이용객은 전국 하나로마트/클럽에서 농산물(과일 등) 및 생활용품 선물세트 구매 시 현장에서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세이브존, AK플라자, 이랜드리테일에서는 추석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30% 현장할인 또는 상품권을 증정하며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티켓몬스터 등 인터넷쇼핑몰 결제 시 최대 30% 청구할인, 즉시할인, 할인쿠폰 등이 제공된다.

추석 연휴를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이용객은 인터파크투어 해외항공권 최대 11% 할인 및 NH농협카드 채움스케치에서 해외여행 패키지 이용 시 3~5%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 내 제휴매장 이용 시 즉시 할인 혜택 및 SKT/olleh 데이터로밍 1일 무제한 이용권이 제공된다.

편안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차량 관련 이벤트도 진행한다.

농협 주유소에서 건당 5만원 이상 결제 시 1인당 최대 1만점 한도로 결제 합산금액의 7% 포인트가 적립되고 고속버스모바일 앱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선착순 1만 명에게 캐시백 2000원이 제공된다.

이 밖에 추석연휴 영화관람 및 놀이공원을 찾는 가족·연인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롯데시네마에서 9월 매주 수요일마다 NH농협채움카드로 매표소 현장 구매 시 영화티켓을 2인 1만원에 증정하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 , 9월 한 달간 NH농협카드 전 회원을 대상으로 에버랜드 및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현장구매 시 할인서비스 등이 있다.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및 최대 5만원 할부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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