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키코[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지드래곤 키코가 이별을 선언한 가운데 미즈하라 키코 SNS가 화제다.27일 한 연예매체는 지드래곤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드래곤 키코가 완전히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한 적은 없지만 팬들이나 연예 관계자들은 이미 두 사람을 연인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만남과 결별을 반복하면서 더 이상 감정을 소모하지 않기로 결정했음을 밝혔다.지드래곤 키코는 2010년 8월 열애설을 시작으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종종 열애설에 휩싸인바 있다.그러나 27일 키코는 자신의 SNS에 몽환적인 표정의 셀카와 함께 "나는 사랑은 안 믿지만 당신은 믿어요"(I don't believe in love but I believe in you)라는 문구가 적힌 미술가 트레이시 에민의 작품을 올렸다. 그런가하면 삐에로 가면의 사진, 불안한 모습의 사진 등으로 심리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지드래곤 키코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키코, 잘 어울렸는데 왜" "지드래곤 키코, 나한테도 기회가" "지드래곤 키코, 대박"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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