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015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본선을 앞두고 예선을 통과한 후보들이 경주시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본선 쇼케이스를 하고 있다. <사진=ESN KOREA 제공> mook@heraldcorp.com
이 시각 주요기사 중기·바이오 “소년공 과거 부끄러웠다, 털어놓으니 어깨 가벼워”…달동네 판잣집 출신 회장님 [비즈피플]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제게는 일종의 부끄러운 과거였어요. 그래서 감추고 살아왔죠. 그런데 다 털어놓고 나니까 평생 어깨에 지고 있던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것처럼 가벼워졌습니다” 지난 1일 경기도 안성 푸드코아 공장에서 만난 김영식 푸드코아 회장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묻자 한동안 감춰왔던 이야기를 꺼냈다. 달동네 판잣집에서 보낸 유년 시절과 어린 나이 사회 초대 중수청장 최종 후보에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수사·감찰·공판 두루 경험[세상&] 증권 ‘이런 주식창, 얼마만이냐’ 8% 이상 급등…외국인 돌아오니 ‘삼전닉스’도 훨훨 [투자360] 정치 李대통령 “韓·佛 영화산업 번영 위해 5년간 8000억원 투자” 사회 ‘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유명 걸그룹, 남미서 ‘굴욕’…‘60% 할인’에도 객석 텅 비었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에스파가 브라질에서 2만9000여석 규모의 단독 콘서트를 추진했지만, 큰 폭의 할인에도 완판에 실패했다. 에스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메르카도 리브레 아레나 파카엠부에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공연을 열었다. 브라질 유력 매체 폴랴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에스파는 총 2만8732석의 좌석을 판매했으나 약 75%인 2만1652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공연 이후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객석 상당수가 비어 있는 현장 보도 사진이 퍼져 화제가 됐다. 공연 주최사 라이브네이션 브라질은 일부 좌석을 약 14만원에서 5만원대로 최대 60%까지 대폭 할인하며 판촉에 나섰지만 매진에 실패했다. 소속사 측은 티켓 판매 저조로 할인 판매를 한 것이 아니라, 남미의 공연 문화 관행상 할인 판매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는 입장이다. 또 전석 매진에는 실패했으나 이전 공연에 비하면 관객 수가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에스파는 2023년 9월 상파울루 에 2 사회 “택시서 졸다 눈 떠보니 갈대밭”…제주 유튜버의 경고 3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4 부동산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5 생활·문화 황정음, 한강뷰 집에서 불꽃축제 직관…영상 올렸더니 또 논란 6 연예 백진희, 내년 1월 결혼…신랑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 7 IT·과학 “출연료 회당 5억이나 줬는데, 웬 날벼락” 유명 배우 리스크…결국 칼 빼든 OTT 8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9 IT·과학 “230만원→70만원” SK하이닉스보다 심하다…‘반토막’에 충격적 리포트 ‘패닉’ 국제 트럼프, 요르단 美기지 공격한 이란에 “강하게 때릴 것” 보복 예고[1일1트]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르단의 미군 기지를 공격한 이란을 향해 강도 높은 보복을 예고했다. 미국과 이란이 약 한 달 만에 다시 직접 무력공방에 나선 가운데 추가 공격이 현실화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다시 크게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폭스뉴스의 트레이 잉스트 기자는 3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강력하게 타격할 것이며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가운데 1발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방공망으로 요격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1발 역시 주요 목표물을 향하지 않아 그대로 지나가도록 뒀다고 잉스트 기자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국의 대이란 제재가 강력한 효과를 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충돌은 미국의 선제 공격에서 시작됐다. 미군은 전날 호르무즈 해협에 위치한 이란 라라크섬을 공습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기뢰 부설용 2 부동산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3 사회 “KBS 출연중 유명배우, 부산 추락사 가해자 누나”…유족 청원에 갑론을박 4 IT·과학 “출연료 회당 5억이나 줬는데, 웬 날벼락” 유명 배우 리스크…결국 칼 빼든 OTT 5 IT·과학 단독 [단독] 5000만명 국민 메신저…결국 ‘카카오 멤버십’ 출시한다 6 연예 이민정, 이병헌과 공식 석상 함께 했는데…SNS선 “옆분 표정 애매해서” 사진 싹둑 7 생활·문화 “박진영, 무보수로 일하는데”…美 출장 지적한 국회에 “당신들 외유성 출장이나 가지말라” 역풍 8 연예 황정음, 48억 대박 치더니…“모든 재산 두 아들 교육에 쓰고 싶어. 유학 준비” 9 연예 “정말 잘못했다”…장윤정 모친, 선고 앞두고 눈물의 반성문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3 IT·과학 “회당 출연료 5억?, 얼마나 줬길래” 쏟아지는 ‘뭇매’…궁지에 몰린 ‘디즈니+’ 살렸다 4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5 사회 이천수, 홍명보에 직격탄 “다 망쳐놓고 들어와서 해봐라? 나도 축협 들어가고 싶었지만” 6 연예 백진희, 내년 1월 결혼…신랑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 7 IT·과학 “출연료 회당 5억이나 줬는데, 웬 날벼락” 유명 배우 리스크…결국 칼 빼든 OTT 8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9 IT·과학 “230만원→70만원” SK하이닉스보다 심하다…‘반토막’에 충격적 리포트 ‘패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