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8월 8일 결혼하는 가수 박현빈이 4세 연하의 신부를 공개했다.
13일 공개된 두 사람의 웨딩화보는 환상적인 웨딩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현빈은 검은색 턱시도와 보우타이를 매고 젠틀한 모습으로 변신하는가 하면, 황태자를 연상케 하는 턱시도로 화려한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또 박현빈은 웃음을 머금고 예비신부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서로 행복한 미소로 사랑을 과시했다. 신부의 볼을 터치하는 박현빈의 애정이 가득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특히 예비신부는 한국무용 전공자답게 아름다운 선을 뽐냈다. 박현빈 커플은 오는 8월 8일 1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결혼식을 마치고 5박 7일 동안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광명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