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퇴원자가 5명 늘어 총 125명이 됐다. 남은 감염자는 26명이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의 10일 발표에 따르면 메르스 감염자 중 5명이 완치됐다. 추가 환자 또한 발생하지 않아 총 환자수 186명, 완치율은 67.2%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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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퇴원한 5명은 초등학생 메르스 의심환자의 아버지인 91번 환자(46),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인 164번, 169번 환자 등이다.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메르스 확진 환자수는 26명으로, 한달 전보다 100명 가량 줄어든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