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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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수형 기자]핫한 요가 강사 제시카의 요가 몸매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은 지난 주에 이어 머슬퀸 최강자를 가리는 2차전이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결승에 오른 제시카는 남다른 의지를 드러내며 빠르게 달리기 시작했고 앞서 떨어졌던 3단계도 무난하게 통과하며 기록을 줄여나갔다. 제시카는 빨랐지만 침착한 모습을 보이면서 결국 핫한 요가강사 답게 1위를 탈환하며 머슬퀸을 차지했다.

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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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해 제시카가 새삼 주목을 끌면서 지난 21일 방송에서 아름다운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자세들을 선보였던 모습이 화제다. 특히 고난도의 메뚜기 자세를 완벽하게 성공해 시선을 사로 잡으면서 지켜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에 천이슬은 동작을 따라했지만 몸을 부들부들 떨다 쓰려치면서 "다들 춤을 잘 추니 춤도 못 추고, 노래도 못하고 요즘 요가를 배우니 요가를 해야겠다 싶었는데 하필이면 요가강사가 상대다"라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날 제시카는 "경기 전인데 누가 가장 떠오르냐"는 물음에 "남자친구가 떠오른다"고 말했고 이어 제시카는 "남자친구를 공개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 "33살 서초동 사는 OOO씨다"고 남자친구 신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가로 다져진 몸매라 그런지 탄탄하시더라”,“요가만 잘하는게 아닌 만능강사였네”, “남자친구는 좋겠다 저런 이벤트도 받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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