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2014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 중계방송 시청률이 소치 중계방송 중 최고의 시청률을 올렸다.

TNmS에 따르면 2014년 2월 18일 (화)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심석희, 박승희, 조해리, 김아랑)이 출전한 ‘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은 MBC와 SBS 채널에서 동시 중계 방송됐으며, 전국 가구 시청률 합계는 36.7% (SBS 19.6%, MBC 17.1%)를 기록했다.

이들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선수들이 금메달을 받는 시상식 동시 중계방송 시청률은 37.3% (SBS 18.7%, MBC 18.6%)로, 이날 ‘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중계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의 주 시청자층은 여자50대(27.2%), ‘남자60대 이상’(25.5%), 여자40대(23.5%)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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