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섹시 뱀파이어 컨셉으로 화제를 모으며 차트를 휩쓸고 있는 선미의 미니 앨범과 관련, 소속사측이 뮤직비디오를 즐기는 열가지 감상 포인트를 제시했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포인트는 맨발 각‘선미’. ‘24시간이 모자라’에서부터 보여준 선미의 맨발 각‘선미’는 이번 활동에서도 이어진다.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맨발 각선미는 선미의 하이엔드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소.

고난도 소파 퍼포먼스는 ‘보름달’ 안무의 핵심 포인트. 화제를 불러온 ‘짝벌춤’과 쇼파 등위에서 펼치는 고양이 체조 퍼포먼스는 난해하다.

헤어와 메이크업도 체크 포인트. 뮤직비디오에서 선미는 두 모습으로 등장한다.. 오랜시간 사랑하는 남자를 바라본 소녀 뱀파이어 일때의 선미는 검은 단발머리에 청초한 레이스 의상을 입고 등장한다. 여기에 풋풋하고도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오렌지 빛 메이크업으로 소녀적인 느낌과 뱀파이어라는 신비로움을 더한다.

무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선미는 단아하게 묶은 긴머리에 무채색의 페더의상으로 우아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창백한 피부 표현과 짙은 컬러감의 립 메이크업은 신비로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더한다.

따라 하기 힘든 선미의 황금 비율이 만드는 바디 커브로 표현된 ‘보름달’,귀엽고 섹시한 뱀파이어 LENA도 주목거리.

선미의 기묘함이 살아있는 드라마 연기를 살려주는 잘생긴 남자 배우는 JYP소속의 윤박. 두 주연배우의 탁월한 열연으로 뮤직비디오 몰입도가 더욱 높아졌다.

선미는 다가오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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