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면적만 366만5000㎡에 달하는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지구인 마곡지구는향후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6배, 여의도의 1.3배 규모로 LG컨소시엄, 코오롱컨소시엄 등 대기업 50여 개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들 업체들이 입주를 마치는 2017년에는 상주인구가 4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1%대의 초저금리로 진입하면서 투자자들은 은행 예금보다 안정적이고 기대수익이 높은 투자처로 수익형부동산인 오피스에 눈을 돌리고 있는 실정이다.
마곡 지구의 오피스로는 마곡 센트럴 타워(152실), 한강 프라이빗 타워(176실), 보타닉 비즈타워(240실)이 분양 완료 되었고 앞으로 오피스가 들어설 수 있는 필지가 많지 않아 오피스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곡 센트럴타워 2차가 마곡 센트럴타워에 이어 오픈 할 예정이다. 센트럴타워 2차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지구 c2-1블록에 위치하고 있으며 규모로는 지하3층~지상13층으로 구성된 오피스이다.
주변 환경으로는 넥센, 대우조선해양, 롯데 등이 마곡지구로 이전하면서 오피스의 수요가 끊이질 않고 있다.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이 들어서고 아시아 최고의 화목원인 보타닉 공원이 가까워 역세권과 녹지권까지 보장된다.
상가의 경우 바로 옆 엠벨리 주거단지와 주변 오피스텔 일성트루엘(596실), 럭스나인(532실), 마곡시티(294실), 헤리움 2차(312실), 힐스테이트 에코(440실), 롯데캐슬파크(642실), 보타닉 프루지오 시티(1390실) 등 총 4,212실로 주변 배후세대가 많아 오피스에 상주하는 인구뿐만이 아니라 주거 단지가 많기 때문에 24시간 풀타임 상권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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