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수 허각이 부른 ‘별에서 온 그대’ OST Part 6 ‘오늘 같은 눈물이’ 뮤직 비디오가 공개돼 화제다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오늘 같은 눈물이’ 뮤직비디오는 도민준 (김수현 분)의 “같이 늙어 간다는 건 어떤 느낌입니까”라는 나레이션으로 시작하며 드라마의 감성을 고스란히 3분 30초 영상에 담았다.
배우 김수현, 전지현의 매력이 돋보이는 영상미에 감성적인 멜로디 애절한 허각의 보컬이 더해져 몰입도를 높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뮤비만 봐도 울컥하네요”, ”허각 노래 ‘별그대’와 너무 잘 어울려요”,”허각이부른’오늘 같은 눈물이’ 뮤비도 소장 하고 싶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각이 부른 ‘오늘 같은 눈물이’는 웅장한 오케이션과 차별화된 편곡에 도민준의 마음을 대변하는 가사가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 시킨 곡으로 음원 공개 이후 각종 음원 차트1위를 휩쓸며 화제몰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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