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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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광희의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이 공개됐다.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광희는 연이어 어설픈 춤을 선보이다가 자신에게 딱 맞는 걸그룹 춤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무한도전 신고식’ 마지막 시즌과 10주년 포상휴가를 떠난 여섯 멤버들의 ‘포상휴가 특집’이 그려졌다.하하는 자연주의 여행을 추구했고, 정준하는 떠돌이형으로 돌아다니는 게 좋다 말했다. 그러나 광희는 정준하와 같은 스타일이라는 사실에 누워있는 것을 좋아한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정형돈은 그저 호텔방에 누워 있는 게 좋다며 폭소케 했다.광희는 랜드마크에 가서 사진만 꼭 찍고 한국인이 가는 곳을 들린다 했고, 박명수는 예능 초짜들과 대화를 못 하겠다면서 6성급 호텔 이상을 원했다. 박명수는 가운 하나만 걸치고 수영장에 가 편하고 여유있는 여행을 상상했다.유재석은 비치발리볼을 좋아한다면서 땀 흘리고 운동하는 레포츠형이었고 드디어 방콕 룸메이트 선정에 나섰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면 마음에 드는 멤버들이 하나씩 나가는 방식이었는데 아무도 나오지 않자 박명수는 멤버들에게 부킹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그러나 멤버들은 불쾌해했고 이어서 정형돈이 하하를 향한 노골적인 구애를 시작했다. 마치 둘만 존재하는 듯 한 혼연일체의 춤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끝내 하하가 정형돈과 손을 맞잡으며 룸메이트가 됐다. 이어서 광희가 더기댄스를 선보였지만 멤버들은 멋있지가 않다며 신기해했고, 정준하는 해골춤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안되겠던지 유재석은 광희에게 빅뱅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라했고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는 몸이 폭소케 했다.결국 애프터스쿨이 부른 노래에 광희가 물 만났듯 했지만 아무도 나가지 않아 광희를 시무룩하게 만들었다. 드디어 유재석이 무대에 나섰고 광희는 안 봐도 된다며 유재석의 손을 잡았지만 남아있는 정준하와 박명수가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유재석이 춤을 추자 박명수가 노래를 하며 유재석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결국 유재석과 광희가 룸메이트로 선정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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