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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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써니가 서인국과 열애설을 해명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써니는 당일 가수 겸 배우 서인국과의 열애설에 대해 "오늘 열애설이 났더라. 정말 어이가 없어서"라며 운을 뗐다. 이어 "써니의 인생에 있어서 최초로 난 열애설이다. 생일에 맞춰서 났다. 친한 선후배 관계라는 것 다시 한 번 알려드린다"라며 열애설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앞서 15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서인국과 써니가 현재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서인국과 영화에 함께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의 연결로 만남을 가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해당 매체는 "지난달 서울의 한 병원에 이비인후과 이상으로 잠시 입원한 서인국을 써니가 정성으로 밤새 병간호했다는 목격자들의 제보도 이어졌다"며 "한 목격자는 '당시 써니가 신분을 감추기 위해 위장을 했지만, 한눈에 봐도 써니였다' 전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지난 15일 써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써니와 서인국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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