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는 14일 백승주 국방부 차관, 박찬주 육군참모총장 등이 참석시킨 가운데 예비군 훈련장 총기 난사 사고 관련 현안 보고를 받았다. 윤후덕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총기를 난사하고 자살한 최모씨가 남긴 유서를 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pr.com 150514 14일 국회 국방위 소위회의실에서 열린 52사단 동원훈련 총기난사사고에 대한 긴급현안보고가 열렸다. 국방부에서는 백승주 차관과 소관참모들이 참석하였고 새누리당에서는 유승민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방위소속 의원들이 다수 참석하였다. 이잘에서는 난사사고 주범 최모씨가 남긴 유서와 현장상황을 담은 사진등 다수 자료가 배포되었다. 사진은 난사범 최모씨가 남긴 유서.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pr.com 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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