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여성 댄스그룹 디바 출신 비키와 가수 이정,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의 컬투쇼 출연 인증사진이 공개됐다.

컬투쇼 측은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 가족과 함께한 마오리족 삼촌&이슬람 수도승 삼촌, 컬투쇼, 9주년, 비키, 이정, 이홍기, 평택 아일랜드, 국제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비키는 이정, 이홍기 등과 함께 컬투쇼 방송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오랜만에 방송국을 찾은 비키는 훌쩍 자란 두 아이와 남편과 함께 컬투쇼 현장을 찾아 오랜만에 옛 동료들과 만나 유독 즐거운 모습이다. 비키는 현재 7세와 2세의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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