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듀는 육군 장병 외국어 말하기 역량 육성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크레듀는 육군과 ‘어학자원 육성 및 외국어 평가체계 개선’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크레듀는 이번 교류협약을 통해 군(軍) 장병에게 외국어 말하기평가의 글로벌 표준인 OPIc(Oral Proficiency Interview-computer)을 도입하고, 영어ㆍ러시아어ㆍ중국어ㆍ스페인어 등 외국어 학습 콘텐츠 제공을 하는 등 장병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육군은 그동안 읽기ㆍ듣기 등 지필 위주의 어학능력 평가체계로만 운영해 왔으나,‘말하기 평가체계(OPIc)’를 도입함으로써 연합작전 수행시 필수요소인 외국어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글로벌 어학 평가체계’를 마련하여 국내외 위탁교육 선발 및 외국어 자격 부여 기준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크레듀는 장병들이 외국어 학습 콘텐츠를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인트라넷 장병 자기개발정보센터에 탑재하고 육군 HRD 분야의 발전을 위해 최신 HRD 트렌드 공유 및 관련 워크샵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크레듀 김대희 대표는“크레듀의 토탈 HRD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한민국 육군의 외국어 역량과 자기계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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