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EG가 정부의 연구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23일 코스닥시장에서 EG는 오후 2시 5분 현재 전날보다 14.81% 오른 2만2100원에 거래되고있다.

EG는 환경부로부터 ‘유기성 폐자원 한국형 바이오가스화 기술 및 복합악취 제어기술 개발’ 분야의 연구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힌 지난 22일 이후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유기성 폐자원이란 톱밥, 볏짚 등의 농·임업 부산물과 농수산 시장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축산 분뇨 등을 뜻한다.

EG의 연구과제 사업기간은 2019년 5월까지로, 5년 6개월 동안 208억원의 정부예산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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