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이튼큐’
일반적으로 건강하고 튼튼한 치아는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고들 한다. 사랑니 4개를 뺀 24개의 자연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하면서 80세 이상 쓸 수 있다면 더 없는 바람이다.
고령사회가 되면서 치아 건강관리는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종근당은 안전한 생약 성분 치주질환 치료제 ‘이튼큐’를 5월 가정의 달 선물로 추천하고 있다.
‘이튼큐’는 옥수수 불검화정량 추출물 단일 성분 제제로, 치주 인대의 재생을 도와 치아가 비정상적으로 흔들리는 것을 막아주고 치조골을 재건시켜 잇몸 속 기초를 튼튼하게 해주는 제품이다. 나이가 들수록 치아 건강뿐 아니라 치아를 받쳐주는 잇몸 건강을 챙겨야 맛있는 음식을 이것저것 즐길 수 있다. 장기간 복용해도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생약 성분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한 잇몸 속 염증 반응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시키는 장점이 있어 잇몸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노년층의 경우 임플란트 및 브리지와 같은 치과 시술을 하기 전에 이 제품을 복용하면 허물어진 치주 인대와 치조골이 재생돼 수술의 성공률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된다. 틀니를 착용할 경우에는 틀니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도록 도움을 준다. 치아 교정 중인 젊은 층 역시 보철물로 염증이 생길 수 있는 잇몸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게 종근당 측 설명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고령화 현상으로 치주질환 치료제 시장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치주질환에 안전하고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이튼큐’가 앞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t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