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이 니하오 상하이(Shanghai) 환전ㆍ송금 페스티벌 경품을 제공했다.
28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3일부터 올해 2월8일까지 실시한 행사로 지난 27일 계명대지점에서 환전한 후 1등에 당첨된 김수정 고객(계명대 4학년)에게 갤럭시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은행 최초 해외지점 중국 상해지점 개점을 기념하고, 겨울방학 및 동계휴가 등의 환전ㆍ송금 성수기를 위한 것으로 전자기기, 상해 여행 상품권, 기프트카드, 아웃백 외식상품권 등의 경품이 제공됐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중국 상해지점의 개점으로 한층 세계와 가까워진 대구은행에서 보다 빠르고 편리한 환전, 송금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늘 최고의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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