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현대자동차가 전국 주요 15개 지점에 그랜저 반고흐 아트카를 전시하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는 전시된 그랜저 반고흐 아트카를 찍어 페이스북 등에 게시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현대차는 전국 15개 주요 지점에 해바라기, 생피에르 광장, 별이 빛나는 밤 등 고흐의 유명 작품 5점으로 디자인된 아트카를 전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사진을 촬영해 게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반고흐 아트 프린트 액자(10명), 반고흐전 초대권(100명, 1인 2매), 커피 음료 쿠폰(100명)을 전달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단순한 자동차 전시장을 넘어 고객과 감성으로 소통하는 문화 공간으로 만들고자 지점에 고흐 명화로 디자인 된 그랜저 아트카를 전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1월부터 현대차 대치지점에 ‘반고흐에 대한 헌정’이란 테마로 국내 대표 작가 작품 20여점 및 그랜저 아트카를 전시하는 등 특화 테마지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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