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임채무가 두리랜드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리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임채무는 27일 방송된 tvN ‘eNEWS-결정적 한방’에 출연해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양주시에 위치한 놀이공원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임채무가 소유한 놀이공원은 1989년부터 24년 째 운영 중이며 약3천 평 규모에 10여종의 놀이기구가 있다. 두리랜드는 최근 방송에도 소개됐다. 두리랜드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소개돼 ‘런닝맨 놀이공원’으로 유명세를 탄 것.
두리랜드는 공원 내에 가족 레스토랑이 있어 식사를 하며 아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두리랜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12시간 동안 운영된다. 특히 두리랜드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모든 놀이기구는 개장시간 30분 후 운영을 시작하고 폐장 30분 전에 종료한다.
한편 임채무는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고민하다 놀이공원을 만들었다”고 놀이공원을 설립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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