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푸조와 시트로엥이 각종 드라마에 PPL 광고를 확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SBS 일일드라마 가족의 탄생에는 시트로엥 DS4, 푸조 508 등이 등장한다. DS4는 소형 SUV와 해치백, 쿠페의 특성을 모두 갖춘 모델이란 게 시트로엥 측의 설명이다. 또 푸조의 프리미엄 세단 598은 디젤세단으로 역동적인 성능과 편안한 실내 공간 등을 갖췄다.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개성있는 캐릭터와의 만남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감성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며 “극 전개에 따라 드라마 몰입도가 높아지면서 고객들의 문의가 점점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또 내 딸 서영이에도 푸조와 시트로엥 대표 모델을 협찬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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