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김구라가 최근 복귀한 강호동을 향해 직설적인 평가를 내뱉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MC 3인 강호동, 신동엽, 유재석에 대해 솔직하고 직설적인 분석과 비판의 시간을 가졌다.

MC 김구라는 연예계 잠정 은퇴 후 1년여 만에 방송에 복귀한 강호동에 대해 “나도 5개월 간 쉬었다. 1년 이상 쉰 것이 길지 않았나 생각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구라(좌측/방송인),박지윤(MC)
방송인 김구라가 최근 복귀한 강호동을 향해 직설적인 평가를 내뱉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MC 3인 강...비판의 시간을 가졌다. MC 김구라는 연예계 잠정 은퇴 후 1년여 만에 방송에 복귀한 강호동에 대해 “나도 5개월 간 쉬었다.
김구라(좌측/방송인),박지윤(MC) 방송인 김구라가 최근 복귀한 강호동을 향해 직설적인 평가를 내뱉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MC 3인 강...비판의 시간을 가졌다. MC 김구라는 연예계 잠정 은퇴 후 1년여 만에 방송에 복귀한 강호동에 대해 “나도 5개월 간 쉬었다.

이어 그는 “지난해 4월께 SBS 쪽에서 강호동에게 러브콜을 보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때 방송사의 제안을 고사하지 말고 출연을 했다면 지금쯤 자리를 잡았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 그는 “토크쇼보다는 본인의 강점을 살려 야외 버라이어티를 선택했어야 했다”며 “대중이 궁금해 하는 공백기 동안의 자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강용석도 “‘무릎팍 도사’로 복귀한 후에도 남의 이야기에만 귀를 기울이고 정작 본인은 입을 열지 않은 것이 문제”라고 거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구라 독설 여전하네”, “정확한 분석이다”, “강호동이 자숙기간에 대해서 입을 열었어야 했다”면서도 “강호동 열심히 활동하는데 뒷담화는 자제했으면”이라는 등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